사관생도 '1명' 양성하는데 '2억원' 넘게 들어 육·해·공군사관학교의 졸업 및 임관식이 일제히 시작되면서 사관생도의 양성비용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14일 국방부에 따르면 각 군 사관학교 가운데 1인당 생도 양성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곳은 공사로 2억2천여만원에 달했다. 2008.03.14 15:14
'아동'대상 범죄…'중형' 피할 수 없다 경기도 안양에서 실종됐다 수원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이혜진양 살해사건을 계기로 어린이 대상 범죄를 우리 사회에서 뿌리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법원도 아동을 상대로 저지른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악질범죄에 대해 중형으로 강력 처벌한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어린이 납치·살해범의 경우 최근 판례와 양형기준으로 볼 때 무기징역형 이상의 중형이 불가피해 보인다.◇살해하면 최소 무기징역 = 형법상 미성년자 약취 및 유인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2008.03.14 14:57
'혜진이' 충격으로 불안에 떠는 학부모들 "아이들에 대한 범죄는 더 강하게 처벌하든지..제발 무슨 대책을 마련해주세요"지난해 12월 25일 실종된 초등생 이혜진양이 끝내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초등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2008.03.14 14:44
동영상 기사
"예슬이라도 꼭.." 울먹이는 친구들 실종 79일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온 이혜진 양의 죽음에 혜진 양이 다녔던 학교도 침통함에 빠졌습니다. 그동안 혜진이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렸던 친구들도 믿기지 않는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2008.03.14 14:34
'영안실'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다 금품 털어 서울 노원경찰서는 14일 병원 장례식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씨는 9일 오전 5시께 의정부시 의정… 2008.03.14 14:27
안양초등생 유괴·살인범 도대체 누구일까? 안양 초등생 실종·피살사건의 범인은 실종장소인 안양과 시신 암매장 지점인 수원의 지리에 밝은 '소아기호증' 환자라는 것이 범죄전문가들의 공통된 … 2008.03.14 14:26
전 회사 영업비밀 빼낸 대기업 직원 징역형 서울중앙지법은 자신이 다니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회사의 영업비밀을 빼낸 뒤 경쟁사로 옮긴 대기업 직원 이모 씨와 정모 씨에게 각각 징역 10월… 2008.03.14 13:42
검찰, 'MB 띄우기' 고려대 교우회보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대선 직전 대학 동문인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업적을 홍보하는 기사와 기고문을 실은 교우회지를 발행해 배포한 혐의로 고려대 교우회와 이 단체 사무총장 정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08.03.14 13:39
"내 차 기름 도둑 맞았다"며 남의 차 기름 빼내 서울 강서경찰서는 기름을 도둑맞았다는 이유로 다른 화물차의 기름을 훔치려한 혐의로 44살 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천씨는 어제 새벽 3시… 2008.03.14 13:37
안양 초등생 유괴·살인 범인의 윤곽은? 안양 초등생 실종.피살사건의 범인은 실종장소인 안양과 시신 암매장 지점인 수원의 지리에 밝은 '소아기호증' 환자라는 것이 범죄전문가들의 공통된 … 2008.03.14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