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예슬이라도 꼭.." 울먹이는 친구들

실종 79일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온 이혜진 양의 죽음에 혜진 양이 다녔던 학교도 침통함에 빠졌습니다.

그동안 혜진이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렸던 친구들도 믿기지 않는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 양과 함께 실종됐던 우예슬 양만큼은 꼭 살아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관/련/정/보 - SBS 베스트 생생영상

◆ 빙상장을 달군 그녀의 화려한 댄스댄스!

◆ 비틀비틀 술 취한 탱크의 주택가 습격사건

◆ 한국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로 피날레

◆ "나 정말 화났다니깐" 한강대교서 자살 소동

◆ "지루할 땐 춤을.." 부시의 춤 솜씨 전격 공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