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무 총장 "2009년도 입시 큰 변화는 안준다" 이장무 서울대학교 총장은 5일 "2009학년도 입시에서 너무 급격한 변화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정부 방침을 충실하게 이행하겠다&… 2008.03.05 16:44
주요대 2009학년도 정시모집 논술 잇따라 폐지 주요 대학들이 당초 예고대로 2009학년도 입시에서 정시모집 논술고사를 잇따라 폐지하는 추세다.5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강대와 한국외대, 숙명여대… 2008.03.05 16:42
법원 "이혼시 자녀 친권·양육 공동 책임져라" 부부가 이혼할 때 자녀의 양육과 친권에 대해 공동으로 책임을 질 수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가정법원은 최근 한 부부의 이혼소송에서 자녀들의 친권자와 양육자로 부부를 공동으로 지정했습니다. 2008.03.05 16:40
"등록금 더 받으려 고의낙제" 필리핀대학 고소 서울 강동경찰서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필리핀의 모 신학대학이 등록금을 더 받아내려고 재학생들을 고의로 낙제시켰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받고 수사에… 2008.03.05 16:39
숙명여대 200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논술 폐지 숙명여대가 수시2학기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정시모집에서 논술을 폐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09학년도 대입 전형계획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2008.03.05 16:28
시민단체, 김성이 후보자·박미석 수석 교체촉구 건강연대와 참여연대 등 50여개 시민단체들은 5일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성이 보건복지부 후보자와 박미석 청와대 사회정책… 2008.03.05 16:28
10대 손자가 야단치는 할머니 숨지게 한 뒤 유기 손버릇이 나쁘다며 야단치는 친할머니를 밀쳐 숨지게 한 뒤 시신을 50여일 간 유기한 고등학생 손자가 경찰에 붙잡혔다.5일 강원 화천경찰서에 따르… 2008.03.05 15:58
위안부피해자 문필기 할머니 83세 일기로 타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필기 할머니가 5일 아침 경기도 양평 효병원에서 83세를 일기로 타계했습니다. 고인은 열 여덟 살 때인 1943년 일제에 강제 징집돼 중국 길림성 장춘에서 2년 동안 위안부 생활을 한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 지난 2003년부터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에서 생활해 왔습니다. 2008.03.05 15:55
환경당국의 수질감시 시스템 도마 위에 올라 낙동강으로 페놀과 포르말린이 유입된 사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환경당국의 소홀한 수질감시 시스템이 도마 위에 올랐다.5일 대구지방환경청 등에 따르… 2008.03.05 15:36
김해공항 레이더 고장…1시간 동안 비상관제 김해공항의 레이더가 고장을 일으켜 1시간 동안 비상 대체방법으로 관제가 이뤄지는 사고가 발생, 항공기 출발이 줄줄이 지연됐다.5일 부산지방항공청과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5분께 김해공항 접근관제소에 있는 관제정보 해독장비인 2차 감시레이더의 전산시스템이 부분적으로 고장을 일으켜 다운됐다가 오전 9시30분께 복구됐다.김해공항 관계자는 "매월 2차례 정기점검을 위해 레이더 가동을 완전히 중단시킨 상태에서 점검을 마치고 시스템을 다시 가동하려 했으나 관제정보를 처리하는 2차 감시레이더의 전산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해 다운된 것으로 일단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2008.03.05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