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양쯔강변 둑부근 지반 침하…둑 붕괴 우려 중국 양쯔강변에 있는 후베이성 우한의 한 건설 현장에서 이틀 연속 지반이 내려 앉아 주민들이 대피하고 공사가 중단됐다고 신화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2008.03.02 13:12
중국, 내일 베이징서 정협 개막…지도부 교체 중국의 정치 자문기관인 전국인민정치협상 회의가 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11기 제1차 회의를 개막합니다. 자칭린 정협 주석은 3일 인민대회당에서 2천237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거행하고 오는 13일 주석단과 비서장을 선출한 뒤 14일 폐막할 예정입니다. 2008.03.02 13:12
중국 '황사의 계절' 시작…한반도 피해 커질 듯 중국에 황사의 계절이 시작돼 한반도가 황사 피해권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수도 베이징과 톈진 등 북부지방은 1일 올들어 첫 황사가 불어 닥쳐 시민들이 가급적 출입을 삼가고 창문을 닫아 거는 등 황사 피해에 대비했습니다. 2008.03.02 11:44
미국 교통부 "항공기 부품 안전관리 심각해" 미 국내외에서 만들어져 공급되는 항공기 부품들이 제대로 감독되지 않거나 품질에 하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미 교통부 감사 보고서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2008.03.02 11:13
중국 전인대 5일 개막…'차세대 지도자' 확정 중국의 의회격인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오는 5일부터 19일까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됩니다. 5년만에 회기가 바뀌는 이번 전인대에서는 … 2008.03.02 10:50
일본, 온난화 국제기금에 1천억 엔 출자 검토 일본 정부는 미국, 영국 등과 함께 설립 예정인 지구온난화 대책을 위한 국제기금에 3년간 총 천억 엔을 출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 2008.03.02 10:50
한국이 전세계에서 일본어 학습 열 가장 높아 전세계에서 한국이 일본어 학습 열기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일본 국제교류기금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현재 해외에서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외국인 수는 133개국에서 총 298만 명으로, 3년전에 비해 26%가 증가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일 보도했다.이 가운데 한국은 가장 많은 91만1천명으로, 전세계 일본어 학습 인구의 약 30%를 차지했다.2위는 중국으로 68만4천 명, 3위는 호주로 36만6천 명이다. 2008.03.02 10:38
북한 김정일, 베이징 올림픽·폭설피해에 관심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1일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오는 8월 개막하는 베이징올림픽과 중국의 폭설피해 등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2008.03.02 10:36
오스카상 프랑스 여배우 "9.11은 미국의 음모"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가 9.11 테러는 미국이 꾸며낸 것이라고 말해 정치적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코티아르는 지난달 29일 프랑스 웹사이트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2001년 9월11일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에 대한 테러리스트의 공격에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했다고 텔레그래프 등 영국언론들이 1일 전했다. 2008.03.02 10:32
"뉴욕필 평양공연 외교 성과까지는 시간걸려" 뉴욕필 하모닉의 평양공연으로 북미간에 문화외교가 시작됐지만 음악적 교류가 외교적 성과로 이어지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뉴스위크 … 2008.03.02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