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값 폭등…끝이 보이지 않는 원자재값 상승 최근에 물가 얘기를 많이 해서, 당분간은 화제를 딴 곳으로 돌리려 했지만 결국 포기하게 됐습니다. 국제 밀 가격이 말 그대로 '폭등' 했기 때문입니다. 2008.02.27 10:46
부동산투기학과 교수라면 몰라도... # 장면1 정부 고위관료 출신으로 대기업 CEO로 각각 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대화. A : 새 정부 장관 내정자들의 부동산투기가 대단한데. B : 그렇게 말야. 2008.02.27 10:20
'초1부터 뒤처질라' 조기영어교육 과열 조짐 새정부들어 초등학교 영어교육이 강화될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유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 조기교육이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인수위원회가 마련한 영어공교육 로드맵에는 초등학교 1∼2학년은 학부모와 학교의 선택에 따라 재량활동과 특별활동 등을 통해 영어전용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3∼6학년의 영어수업 시간도 대폭 늘리는 내용이 담겨있다. 2008.02.27 09:59
"직장인 78% '점심값 올라 싼 메뉴 찾는다'" 직장인 대다수가 최근 물가 인상으로 점심 식비가 늘어나 싼 메뉴를 찾는 등 점심 문화에 변화가 생겼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27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직장인 1천17명을 대상으로 '올해 들어 점심 식비 지출에서 물가 인상을 체감한 적이 있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78.3%가 '있다'고 답했다. 2008.02.27 09:40
"직장인 88% '물가 오른만큼 연봉 안 올라'" 직장인 대다수는 물가 인상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지만 자신의 연봉이 물가가 오른 만큼 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27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자사회원인 직장인 1천20명에게 '올해 물가 인상으로 부담을 얼마나 느끼십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86.3%가 '매우 많이 느낀다', 혹은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2008.02.27 09:29
한승수 인준동의안 처리 무산…李정부 구성 차질 한승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인준동의안 처리가 일단 무산됐다. 국회는 당초 26일 본회의를 열어 한후보자 인준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통합민주당이 의원총회를 통해 인준안 표결을 연기키로 결정함에 따라 무산됐다. 2008.02.27 09:22
전 직장서 컴퓨터 훔쳐 인터넷뱅킹 광주 북부경찰서는 27일 전 직장에서 컴퓨터를 훔쳐 컴퓨터 주인 명의로 인터넷 뱅킹을 해 수백만 원을 인출한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8.02.27 09:21
검찰, '출석 불응' 정동영 전 장관 불구속기소 검토 17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비롯된 각종 고소·고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비방 광고' 등과 관련해 대통합민주신당 후보였던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을 불구속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08.02.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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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8.02.2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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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배터리만 '펑'?…리튬 전지 폭발 잇따라 노트북 배터리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휴대전화나 PDA 배터리 사고도 수십건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김태훈 기자입니다. 차원호 씨는 지난해 10월 바지 뒷주머니에 넣어둔 휴대전화 배터리가 녹아내리면서 엉덩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2008.02.27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