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야 의원 20여명, 오는 10일 한국 방문 일본 자민당의 가토 고이치 전 간사장, 야마자키 다쿠 전 부총재, 공명당의 히가시 준지 부대표 등 여야 의원 약 20명이 오는 10일부터 1박2… 2008.02.02 12:20
일본, 중국산 '농약 만두' 피해신고 1천명 상회 일본의 중국산 '농약 만두' 파문과 관련해 중국 허베이성 톈양식품이 제조한 회수대상 만두 등을 먹고 구토나 복통 증세가 있었다고 지역 보건소 등… 2008.02.02 12:16
미 법원, 김경준 상대 손배소 평결 내주로 넘겨 옵셔널캐피털 주가 조작, 그리고 횡령사건과 관련해 김경준 씨 등을 상대로 옵셔널캐피털측이 미국 법원에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재판의 평결이 다음주로 연기됐습니다. 2008.02.02 12:15
오프라, 슈퍼화요일 앞두고 오바마 지원유세 미국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민주당 대선 후보 자리를 놓고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추격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을 위해 또다시 지원 유세에 나선다. 2008.02.02 10:39
미 한반도 전문가그룹 방한…한미관계 의견청취 미국의 정치 전문가들이 이명박 당선자의 새 정부 정책을 파악해 미국의 정책 입안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서울로 출발합니다. 미국 정부의 동아시아 담당 전직 고위 관계자와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된 연구 그룹은 오는 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2008.02.02 10:32
베트남, 공무원에 낮술과 컴퓨터게임 금지령 베트남 공무원의 오래된 '낮술' 관행과 최근 유행하고 있는 컴퓨터 게임에 철퇴가 내려졌다.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는 1일 "모든 베트남의 공무원들은 관행처럼 돼 있는 점심시간을 포함한 일과 중의 음주와 컴퓨터게임을 금지한다"면서 "이 조치는 최근 공무원들의 근무기강이 해이해진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2008.02.02 09:07
브라질, 뜨거운 '삼바의 열기' 속으로 빠져들다 지구촌 최대의 축제, 지상 최대의 종합예술로 일컬어지는 브라질 카니발이 1일 밤부터 개막된다.브라질 국민은 카니발 기간 생산활동을 사실상 모두 중단한 가운데 뜨거운 삼바의 열기 속에 빠져들며 삶의 애환을 달래고 모처럼 일체감을 확인하는 기회를 갖는다.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이자 카니발의 본고장인 리우 데 자네이루, 중남미 최대 경제도시 상파울루, 아프리카의 문화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북동부 바이아 주 살바도르, 역시 북동부 지역에 위치하며 세계 역사유적지구로 지정돼 있는 페르남부코 주의 레시페 및 올린다 등이 브라질 카니발의 4대 이벤트로 꼽힌다.최근에는 '브라질 속의 아프리카'로 불리는 살바도르 시가 관광지로 각광받으면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등 새로운 카니발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살바도르와 레시페 및 올린다는 이미 전날부터 카니발 퍼레이드가 시작됐으며, 리우와 상파울루는 이날 밤 본격적인 막을 올리게 된다.카니발 공식 행사는 5∼6일 마무리되지만 상파울루와 리우의 경우는 삼바학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카니발 퍼레이드 경연대회의 우승팀이 각각 8일과 9일 앙코르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어서 축제 분위기는 다음 주말까지 이어진다.유명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카니발 퍼레이드는 삼바 전용시설인 삼보드로모에서 펼쳐지며, 밤 10∼11시에 시작해 다음달 새벽 5시 무렵 끝난다. 2008.02.02 08:27
아르헨 국민, 마라도나 '신의 손' 사과에 분노 아르헨티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지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당시 '신의 손' 골에 대해 영국 국민에게 사과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아… 2008.02.02 08:24
부시 미 대통령 "미국 경제 약화 심각한 신호"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 수가 크게 줄어든 것은 경제가 약화되고 있다는 심각한 신호라고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캔자스 시티의 홀마크 카드사를 방문해 한 연설에서 1월 미국의 일자리 수가 1만 7천 개나 줄었다는 발표는 미국 경제가 약화되고 있다는 걱정스러운 신호라며 결정적인 대응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8.02.02 08:17
시카고 30cm 폭설…항공기 500여대 운항 취소 미국 시카고 지역에 밤새 폭설이 내리면서 항공기 수백 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이어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시카고 지역의 적설량은 최고 약 30 cm에 달했으며 인디애나주 북부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2008.02.02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