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 어 타임-경쾌한 오락영화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 영화 네 편이 같은 주에 개봉하며 진검 승부를 펼칩니다. 각 영화들이 총력을 기울였다고 자부하고 또 흥행에서 밀리면 체면 구기는 것은 물론 영화사의 존립마저 휘청거릴 정도의 타격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2008.01.2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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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질서 위기' 공감…다보스 포럼 폐막 나흘동안 진행된 다보스 포럼이 폐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 경제 질서가 큰 위기를 맞고 있다는데 공감했습니다.파리에서 조정 특파원입니다. 2008.01.2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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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지도자' 수하르토 전 대통령 사망 32년동안 인도네시아를 철권통치했던 수하르토 전 대통령이 사망했습니다. 이호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인도네시아 '개발의 아버지'이자 장기간 철권통치를 펼친 독재자. 2008.01.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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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오바마의 압승…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미국 대선 사우스캐롤라이나 민주당 경선에서 오바마가 힐러리에게 압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다시 2승 2패가 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2008.01.27 20:35
"차라리 이동통신사를 바꿔라" 직장인 김 씨는 부모님과 부인의 오래된 휴대전화 단말기를 새 것으로 교체해 주기 위해 판매점을 방문했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김 씨의 부모님이나 부인 모두 2년 넘게 같은 이동통신사를 이용해왔기 때문에 우량고객이라고 생각했고 많은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2008.01.27 17:59
'인니의 독재자' 수하르토, 죽음으로 용서받나 27일 사망한 수하르토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생전에 경제발전을 일궈낸 '개발의 아버지'와 인권 탄압과 부정 부패를 일삼은 '독재자'라는 양극단의 평가를 받았다. 2008.01.27 17:17
히틀러 등 20세기 독재자들의 그 비참한 말로 수하르토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27일 영욕의 세월을 뒤로 한 채 86세를 일기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1967년 집권한 수하르토는 무려 32년간 철권통치를 휘두르다 1998년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이후 자카르타 자택에서 은둔생활을 해왔다. 2008.01.27 16:43
'영국의 수치'…현대판 노예무역 실태 폭로해 자유와 민주주의를 자랑하는 영국에 아직도 노예제도가 있다?영국 선데이 텔레그래프는 27일 '영국의 새로운 노예무역'이라는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에서 매년 수 백명의 아프리카 아이들이 영국으로 팔려오고 있다면서 현대판 노예매매의 실태를 폭로했다.3살, 5살짜리 남자 아이 두 명은 5천파운드, 10개월된 아기는 2천파운드에 거래가 이뤄진다는 것이다.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10대 소녀들은 아기를 1천파운드도 안되는 돈에 내놓았다. 2008.01.27 16:30
부토 조카 "가문의 정치적 상속녀 원치 않아" 베나지르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의 조카인 파티마 부토가 가문의 정치적인 그늘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정치적인 역량을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 27일 인도 일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에 따르면 파티마는 전날 인도 북부 자이 푸르에서 열린 문학축제에 참석해 "나 역시 부토 가문의 일부이지만 가문의 정치적인 상속자가 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2008.01.27 16:26
조지 부시 미 대통령 "유혈사태 케냐엔 안가!" "유혈사태가 미국 현직 대통령의 첫 케냐 방문을 가로막았다" 내달로 예정된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길에 케냐가 제외된 것을 놓고 케냐의 유력 일간지 데일리네이션이 27일 부시 행정부에 의해 케냐가 아프리카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부각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렸다며 이 같이 아쉬움을 표했다. 2008.01.27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