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정부 교육정책에 대해 반대목소리 잇따라 대입자율화와 자율형 사립고 확대, 영어 몰입 교육 등 차기 정부가 내놓은 교육정책에 대해 교사와 학부모 단체의 반대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08.01.25 16:09
주차장 4층에서 승용차 추락해…운전자 중태 25일 오후 1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청의 철골 주차장 4층에서 43살 한 모 씨의 승용차가 8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한 … 2008.01.25 16:08
'게임비리' 김재홍 의원, 항소심도 무죄 선고 서울고법 형사4부는 사행성 게임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재홍 의원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 2008.01.25 16:07
법원, 한탄강 댐 저수용량 절반 축소 조정 권고 한탄강 댐 건설을 둘러싼 강원·경기 주민들과 건설교통부와의 법정 다툼에서 법원이 조정을 권고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는 25일로 예정됐던 한탄강 댐 검설 기본계획 고시 취소 소송 선고를 유보하고, 양측에 한탄강 댐 총 저수용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내용의 조정을 권고했습니다. 2008.01.25 16:07
여수 침몰선원 가족, '조속한 시신 인양' 촉구 지난해 말 전남 여수 해상에서 침몰한 이스턴브라이트호 사건으로 숨지거나 실종된 선원들 가족 44명이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시신 인양작업… 2008.01.25 16:06
대구서 몸무게 0.5㎏짜리 초미니 '견공' 등장 대구의 한 수의사가 몸무게 550g에 불과한 초미니 개를 선보였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보다도 몸무게가 250g 가볍다.대구 수성구 지산동 이수의과동물병원 이창민 원장은 특수제조 사료를 먹여 생후 9개월에 몸무게 약 550g인 말티즈 종 개 '담비'를 키워내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개가 보통 생후 1년 안에 성장이 끝나는 점으로 볼 때 담비의 몸무게는 앞으로도 600g이 넘지 않을 것이라고 이 원장은 설명했다. 2008.01.25 16:06
"서울말, 영어만큼 어려워" 탈북청년들의 고민 "북한식 어투는 첫 음절부터 높였다가 점차 내리는데, 서울 어투는 첫 음절은 중단 톤으로, 둘째 음절은 약간 높였다가 점차 내리며 끝에서… 2008.01.25 15:59
'어학연수' 왔다가 빈집만 턴 중국 청년들 영장 서울강서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어학연수생 21살 진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진 씨 등은 23일… 2008.01.25 15:50
늦어지는 생계비 지급에 속 타는 태안 주민들 "피해 가구별로 생계비 신청을 하라는데 일 때문에 한 집에 함께 살고 있는 경우는 별도로 지원금을 받을 수도 없고, 주민들중 '저 사람은 나보다 피해도 적은데 신청대상이 되고 나는 왜 대상이 안되느냐'고 항의하는 경우도 많아 난감합니다."기름피해로 생계가 어려운 충남 태안군 등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에게 지급되는 생계지원금 신청 접수를 맡은 소원면 모항1리 이장 정낙민씨는 25일 이렇게 고충을 토로한다. 2008.01.25 14:54
검찰, 건설업자 김상진 씨 징역 7년 구형 국세청장과 청와대 전 비서관 등이 연루되면서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부산 건설업자 '김상진 전방위 로비사건'의 당사자 김씨에게 징역 7년이 구형… 2008.01.25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