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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지리산 반달곰 "겨울잠 안와요" 마지막으로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입니다. 사람만 불면증에 걸리는 게 아니라 지리산 반달곰도 올 겨울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2008.01.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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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 훈련병 총기 들고 탈영…6시간 만에 검거 사건사고 소식입니다.춥고 건조한 날씨탓에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경북 성주에서는 총기를 든 탈영병이 6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김형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8.01.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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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빠르면 올해부터 '수준별 시험' 치른다 빠르면 올해부터 고교에서 수준별 수업이 확대되고 중간, 기말고사 등 시험도 수준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런 방안을 마련해 현재 연구 용역을 진행중이며, 다음달중 구체적인 평가방식을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01.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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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특검 소환조사 가속도…임원 2명 출석통보 삼성 비자금 의혹 특검 수사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특검 수사팀은 삼성 임직원들에 대해 잇따라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정영태 기자입니다. 그제 삼성 본관을 압수 수색한 특검수사팀은 삼성 임원들에게 특검에 출석하라는 요구서를 함께 제시했습니다. 2008.01.17 11:30
'전임강사·시간강사 비교대상 아니다' 첫 판정 대학의 시간강사는 전임강사와 차별적 처우 판단에 있어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는 노동위원회의 첫 판정이 나왔다. 17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따르면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등에서 활동하는 시간강사 70여명이 신청한 차별적 처우 시정 신청건에 대해 기각 판정을 내렸다. 2008.01.17 10:59
고교생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용돈 부족하지 않니" 고교생들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취업문제 해결'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입시업체인 진학사가 홈페이지 진학닷컴()을 통해 고교생 1천7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17일 밝힌 결과에 따르면 대통령 당선인에게 가장 바라는 점으로 '학벌과 상관없이 능력만으로 취업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가장 많이 꼽았다. 2008.01.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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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챔피언' 최요삼을 죽였는가? 선수들의 안전관리 소홀과 시스템 부재는 참담한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 이번 최요삼 선수의 죽음을 계기로 한쪽에서는 아예 권투를 폐지해야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2008.01.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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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잇따라…위기의 한국복싱 시스템 프로복싱은 1990년대 7차례 사망사고가 발생했고, 2000년 이후에도 경기 전후 선수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랐다. 복싱보다 더 치열한 종합격투기 분야는 철저한 선수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2008.01.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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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드렁크' 치명적인 부상과 후유증 25년 권투선수 생활을 한 A씨. "머리가 멍해지면서 나도 모르게 말이 이상하게 나와 버린다"며 어눌하게 말을 하는 모습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2008.01.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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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최요삼의 죽음 '진실을 밝혀라' '[뉴스추적'에서는 최요삼 선수의 사망 사고의 원인과 문제점을 추적하고, 여러 가지 실험과 후유증 사례자를 통해 복싱경기의 안전성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 본다. 2008.01.17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