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설연휴 기간 연인원 23억명 이동 예상"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 설 연휴 기간을 전후해 40일 동안 23억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중국 교통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연휴기간 이동 … 2008.01.16 19:10
"인권 측면에서 북한은 최하-한국은 2위 그룹" 인권 측면에서 지난해 한국은 전세계 2위 그룹에 속한 반면, 북한은 최하 그룹에 포함됐다고 국제 인권감시 단체인 프리덤하우스가 밝혔습니다. 해마다 각 나라의 정치적 자유 보장 정도를 13단계로 분류해 발표해온 프리덤 하우스는 러시아와 중국, 파키스탄 등 38개 나라에서 지난해 정치적 자유가 후퇴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1.16 17:57
'조종사 몸값 고공행진'…20년간 36만명 필요 향후 20년동안 전세계적으로 36만 명의 항공기 조종사가 채용돼야 할 정도로 항공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독일의 항공 전문지인 '아에로 인터… 2008.01.16 17:56
남유럽인들의 식욕에 지중해어종 '멸종 위기' 지중해 주변 국가들의 어류 남획 때문에 지중해내 상당수 어종들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1950년… 2008.01.16 17:53
미국 국토부장관 "유럽이 최대 안보위협 요인" 마이클 처토프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유럽이 미국의 안보를 가장 크게 위협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처토프 장관은 영국 BBC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유럽이 테러범들의 전진 기지가 될 수 있는 위험성을 갖고있다고 말했습니다. 2008.01.16 16:01
"미 키티호크호-중 잠수함, 28시간 군사대치" 미 항공모함 키티호크가 지난해 11월 대만해협에서 중국 잠수함,함정과 28시간여동안 일촉즉발의 군사대치를 했던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이는 지난 1996년 대만해협 위기 이후 양국간 처음 발생한 군사력 대치 사건입니다. 2008.01.16 15:16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서 폭탄테러로 23명 사망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에서 출근시간에 민간인을 태운 버스를 노린 폭탄테러가 발생해 23명이 숨지고 67명이 다쳤습니다. 스리랑카 군의 우다야 나나야카라 대변인은 "폭탄이 버스 안에 있었는지 아니면 도로에 설치됐었는지 여부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2008.01.16 15:13
"미 키티호크호-중 잠수함, 28시간 군사대치" 미국 항공모함 키티호크가 지난해 11월 대만해협에서 중국 잠수함 및 함정과 28시간여동안 일촉즉발의 군사대치를 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1996년 대만해협 위기 이후 미국과 중국간에 처음으로 발생한 군사력 대치 사건이다. 2008.01.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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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해 "신나게 달려라!" 무자년 새해를 기념하기 위해 일본 도쿄의 한 동물원에서 열린 쥐 경주대회에 수백명의 인파가 모였습니다. 부모의 손을 잡고 동물원을 찾은 아이들은… 2008.01.1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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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 후진타오 주석…농심 챙기기 주력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주석 취임 이후 거의 5년 만에 처음으로 고향을 찾았습니다. 특히 농민들에게 많은 지원을 약속하며 농심을 챙기는데 주력했습니다. 2008.01.16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