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면 되게 하라"…특전사 동계캠프의 열기 "네∼! 할 수 있습니다"옆에 선 매서운 조교의 "할 수 있습니까"라는 물음에 목이 터져라 대답을 내뱉고 보지만 막… 2008.01.16 15:57
국립공원 가야산서 국내 미기록 생물 5종 발견 경북 성주군과 경남 합천군 등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가야산에 그동안 국내에서 발견된 적이 없는 5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가… 2008.01.16 15:55
삼성중공업 기름유출 사과 촉구 퍼포먼스 열려 16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앞에서 태안 기름유출사고에 대한 삼성중공업의 사과를 촉구하는 환경단체들의 퍼포먼스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녹색연합 회원들은 방제복을 입은 채 침묵시위를 벌였고, 여성환경연대는 방제활동에 썼던 기름헝겊을 들고 삼성의 사과를 촉구하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2008.01.16 15:42
세살배기 아들 길에 버린 아버지에 징역3년형 세살배기 아들을 살해한 후 유기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으나 증거가 부족해 아들을 내다버린 혐의로만 기소된 30대 남자에 대해 법원이 이례적으로 실… 2008.01.16 15:39
"초중고 교장·교감 97% '학교 노동교육 필요'" 초·중·고등학교 교장과 교감의 대다수가 직업의식·직업관 등에 대한 학교의 노동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김정일 … 2008.01.16 15:34
"기업 바라는 인재 못길러내면 대학도 망한다" "기업이 바라는 인재를 길러내지 못하면 대학도 결국 망한다"전국대학교 교무처장협의회가 16일 오후 부산 해운대 조선비치호텔에서 개… 2008.01.16 15:32
중국으로 2천억원대 불법송금한 환전상 구속 인천본부세관은 일명 환치기 수법으로 거액을 불법 송금한 혐의로 환전상 53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본인과 친인척 명의로 계좌를 만든 뒤 중국에 사는 조카 35살 최 모 씨와 짜고 2001년부터 최근까지 만4천여 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2천여억 원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8.01.16 15:15
경기 고양경찰, 보험사기 택시기사 87명 입건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병원에 입원해 허위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46살 김 모 씨 등 택시기사 8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 2008.01.16 15:14
"뚱보 방치 안돼"…초중학생 '뱃살빼기' 총력 아동 비만이 날로 심각해지면서 교육 당국이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학생까지 '뱃살빼기' 총력 작전에 들어갔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초등학교에 이어 올해 중학교 50개교를 '비만중점학교'로 추가 선정, 체지방 낮추기를 통해 초·중학생들의 건강관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지난해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별로 각각 초등학교 2개교씩을 선정한 데 이어 올 2월에는 역시 25개 자치구별로 2개교씩 중학교 50개교를 비만중점학교로 추가 선정한다.관리 대상은 각 학교에 있는 '경도비만' 이상의 학생들로 식이요법과 운동처방을 제시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체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신장에서 100을 뺀 수치에 0.9를 곱해 나온 표준체중보다 몸무게가 21∼30% 초과하면 '경도 비만', 31∼50% 초과하면 '중등도 비만', 50%를 넘으면 '고도 비만'에 해당한다. 2008.01.16 15:11
국정원 직원, 'X파일' 보도 명예훼손 소송 패소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지난 2005년 조선일보가 이른바 '안기부 X파일' 사건을 보도해 명예가 훼손됐다며 조선일보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소했습니… 2008.01.16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