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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사건 오픈 안되게"…국수본 지휘부 문자엔 (풀영상) 장윤기 사건 은폐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경찰 지휘부 4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초동 수사 실패로 비난 여론을…
"2008년, 떠오르는 해처럼 뜨거운 한 해 되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직 새 '해'는 뜨기 전입니다만 먼저 새해 첫 해돋이를 기다리고 있는 동해안으로 가보겠습니다.경북 영덕에 나가있는 권준범 기자 나오십시오. 2008.01.01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