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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7.12.3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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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일 참여정부 마지막 특별사면안 의결 정부는 31일 국무회의를 열어서 참여정부 마지막 특별사면안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6∼70명 규모로 추산되는 이번 특별사면.복권에는 김우중 전 대… 2007.12.3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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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정부 부담될라…"정상회담 후속조치 자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또 현재 진행중인 남북정상회담 후속 조치들에 대해서 현 정부의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차기 정부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속도 조절을 주문한 것입니다. 2007.12.3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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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자 취임 전에 서민생활비 30% 줄인다" 경제대통령을 내세운 이명박 당선자의 이른바 MB노믹스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높은 유류세와 휴대전화 요금을 내려서 대통령 취임 전에 서민 생활비를 30% 이상 줄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07.12.3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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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호남과 충청, 제주 지역에 최고 20센티미터가 넘는 큰 눈이 내려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고 눈길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2. 눈은 지역에 따라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전국을 강타한 세밑 추위는 내일 더 심해져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2007.12.30 20:04
인수위 구성 완료…새해부터 부처 업무보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30일 부처 파견 공무원 등 후속 인선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정권 인수업무에 돌입했습니다. 인수위는 조원동 재경부 차관보, 성용락 감사원 홍보관리실장, 이용준 전 북핵담당대사 등 부처에서 파견된 전문위원 34명을 포함해 모두 184명의 인력으로 인수위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2007.12.30 17:43
해 넘기는 북핵신고…새해에는 돌파구 열릴까 한반도 비핵화 2단계인 핵프로그램 신고 및 핵시설 불능화가 결국 시한인 연말을 넘길 것으로 확실시되면서 북핵 6자회담이 다시 한번 고비를 맞고 있다.남북한과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6자회담 참가국들은 '10.3합의'를 통해 북한이 연내 신고와 불능화를 이행하면 나머지 참가국들은 중유 95만t에 해당하는 경제·에너지 지원을 제공하고 미국은 북한에 대해 테러지원국 해제와 적성국 교역법 적용 종료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이 중 지난 11월 착수된 불능화는 폐연료봉 제거에 기술적인 시간이 필요해 내년 2∼3월에나 완료될 예정이지만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다. 2007.12.30 15:56
이 당선자 2008 사자성어 '시화연풍(時和年豊)'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30일 새정부가 출범하는 내년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시화연풍'을 선정했다. 주호영 당선자 대변인은 이날 인수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당선자가 새해를 이틀 앞두고 '나라가 태평하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는 의미의 '시화연풍'을 신년 사자성어로 정했다"고 밝혔다.조선왕조실록에 여러 차례 등장하는 '시화연풍'은 조선시대 임금이 등극할 때나 새해 어전회의에서 국정의 이상으로 내거는 문구로, '화합의 시대를 열고 해마다 경제가 성장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왕조실록 '중종 45권'편에는 한 선비가 왕에게 사면령을 자주 내리지 말라는 간언을 하면서 "어진 이를 구하고 간언을 받아들임으로써 조정에 잘못이 없고 백성에 원한이 없으면 자연 시화연풍하여 재변이 저절로 사라진다"고 말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2007.12.30 15:49
이회창 전 총재 "내년 1월까지 창당 끝낼 것"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는 30일 자신이 추진 중인 보수신당 창당과 관련, "내년 1월까지 끝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전 총재는 휴일인 이날 중구 남대문로 단암빌딩내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 빨리 빨리 해야지"라며 이 같이 말했다. 2007.12.30 15:21
서해 NLL-경제협력 분리대응 전략 유지될까 '서해 북방한계선 문제에 직접 맞닥뜨리게 되는 사업과 여타 경제협력 사업을 분리하려는 현 정부 전략이 차기 정부에서도 유지될까.'정부는 28∼29일 개성에서 열린 서해 평화협력특별지대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세부 사업 중 해주경제특구 건설.해주항 개발 등을 NLL 문제와 직접 관련있는 공동어로.평화수역 운영 등과 분리해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2007.12.30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