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새벽 2시 연락 끊긴 여객선…6명 사망·129명 실종 240여 명이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이 침몰해 지금까지 6명이 숨지고 129명이 실종됐습니다. 사고 당시 해상에는 2m가 넘는 높은 파도가 치고 …
백악관, 부토 암살 철저한 조사 촉구 미 백악관은 베나지르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 테러 암살 사건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부시 대통령과 함께 텍사스주 크로퍼드 목장에 머물고 있는 프래토 백악관 부대변인은 "파키스탄 정부는 이번 암살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하고 국민들은 조사결과를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07.12.30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