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우리나라는 '실질적 사형폐지국가' "사형제도는 법이라는 이름으로 한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일입니다."우리나라에서 마지막으로 사형이 집행된 지 10년째가 된 30일 … 2007.12.30 16:37
전국 '꽁꽁'…서울지역 체감온도 한때 -14.5도 2007년의 마지막 일요일인 30일 서울지역의 체감 온도가 한때 영하 14.5도까지 떨어졌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2007.12.30 16:34
전남 장성서 눈길에 트럭-버스 충돌…1명 부상 30일 아침 8시쯤 전남 장성군 진원면 고창-담양간 고속도로에서 66살 최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과 45살 김 모 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충돌했… 2007.12.30 15:33
전남 화순군서 눈길에 버스 넘어져…5명 부상 30일 오전 8시 반 쯤 전남 화순군 춘양면 변천리 도로에서 군내버스가 도로 옆 논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39살 박 모 씨 등 5명… 2007.12.30 15:32
전북 지역, 폭설·강풍에 여객선·어선 운항 중단 전북 서해안 지역에 풍랑경보가 발효돼 여객선과 어선의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30일 새벽 1시를 기해 서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경보가 내려진 … 2007.12.30 15:31
'마지막 사형' 10년 전…유지·폐지 '원점 맴맴' 마지막으로 사형이 집행된 지 10년 째가 되는 30일 우리나라가 국제 인권단체인 앰네스티가 분류하는 '실질적 사형 폐지국' 반열에 오르게 됐다.그러나 국회에서는 의원 과반수가 폐지 법안에 서명하고서도 제대로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고 주무 부처인 법무부는 여전히 폐지 또는 존치에 대해 '원점 검토' 중이다.특히 종교계를 중심으로 폐지를 강력히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사형제 존치" 입장을 밝힌 적이 있어 당분간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7.12.30 15:27
태안 앞바다 강설·강풍…방제작업 전면 중단 해경 방제대책본부는 30일 충남 서해 앞바다에 풍랑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큰 눈까지 내려 해상 및 해안 방제작업을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다.방제대책… 2007.12.30 15:20
태안 앞바다 강설·풍랑…방제작업 축소 해경 방제대책본부는 충남 서해 앞바다에 풍랑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큰 눈까지 내려 해안 방제작업 등을 축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안전사고 등이 … 2007.12.30 12:41
해외서도 외국대학과 교육과정 공동운영 앞으로 국내 대학이 외국 대학과 약정해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할 때 해외에서 수업을 한 경우라도 공동 학위수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내외 대학의 교육과정 공동운영에 관한 규정'개정안을 확정했습니다. 2007.12.30 12:41
'비위' 운동부 코치 다른 학교에 못간다 서울시내 학교에서 운동부 코치로 학생들을 지도하다가 비위 사실이 적발되면 앞으로 3년 이내에는 다른 학교에서 근무할 수 없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운동부 코치에 대한 관리규정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2.30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