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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없으면 안 돼" 절실한 네팔…대홍수 뚫고 들어가 건진 것 아침부터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가도 가도 끝없는 이 줄은 모두 가스를 충전하러 온 네팔 사람들입니다.[모두 사르망 : 가족 가스통 세 개 가져…
"북한, 김정일 위원장 이후 후계구도 '불투명'" 김정일 위원장 이후 북한의 후계 구도가 불투명하다고 미국의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신경렬 특파원입니다. USA 투데이는 북한 후계구도 불투명이라는 제목아래 김정일 위원장의 사진과 함께 세 아들의 장단점을 비교해 보도했습니다. 2007.12.27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