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권 세계 6번째 인구밀집지역" 서울·인천권이 세계 도시 가운데 6번째로 인구가 밀집돼 있는 지역으로 조사됐다고 미국의 경제전문지인 포브스지가 25일 보도했다.포브스 인터넷판은… 2007.12.26 09:30
국민들 통치기구 '혐오'…법원도 불신대상 입법·사법·행정 등 통치기구에 대한 국민적 불신은 거의 '혐오'에 가까울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에 대한 불신은 더이상 회복의 가능성이 없는 정도이며 정부에 대한 신뢰 역시 위험수준을 넘어섰다. 2007.12.26 09:26
'386'서 '475'로 국정 핵심이 바뀐다 '386세대'에서 '475세대'로 권력이 이동하고 있다. 25일 윤곽이 드러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대통령직 인수위에선 475세대가 노무현 정권의 386세대를 대체하고 있다. 2007.12.26 09:05
직장인 48% "술값이 가장 아깝다" 직장인 절반 가량은 회사생활을 하면서 쓰는 비용 중 술값을 가장 아깝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직장인 1천676명에게 '회사 생활하면서 쓰는 비용 가운데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항목'을 설문한 결과, '술값'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2007.12.26 08:54
김우중씨 사면시 추징금 18조원은 어떻게 되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연말 특별사면 대상자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징금 납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법무부와 법원에 따르면 김 씨는 20조 원대 분식회계 및 9조8천억 원 사기대출, 재산국외도피 혐의 등으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8년6월 및 벌금 1천만 원, 추징금 17조9천253억 원을 선고받았다. 2007.12.26 08:41
뺑소니 사망사고 차량 방화 운전자에 집유 4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뒤 증거인멸을 위해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및 방화연소죄를 적용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2007.12.26 08:30
"내년 '괜찮은 일자리' 올해와 비슷한 수준" 내년도 '괜찮은 일자리'의 수는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상장기업 468개사를 대상으로 내년도 4년제 대졸 정규직의 채용계획을 설문한 결과 80.1%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2007.12.26 08:29
도박판서 돈잃자 앙심 품고 흉기로 찔러 부산 강서경찰서는 26일 도박판에서 돈을 잃은데 앙심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 2007.12.2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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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이 학부모에 발전기금 강요…되려 오리발?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장이 학부모에게 발전기금을 내라고 강요해왔다고 학부모들이 밝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한정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강동구에 사는 A 모씨는 지난 3월 초등학교 6학년 딸이 학생회 임원으로 선출되고 나서 만나자는 교장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2007.12.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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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7.12.26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