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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 덩어리 군산 앞바다 확산…어장 피해 우려 원유유출 사고 속보입니다. 기름띠에 대한 해상방제는 대부분 마무리가 됐습니다. 하지만 기름 찌꺼기인 타르 덩어리가 군산 앞바다로 확산돼 어장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이용식 기자기 보도합니다. 2007.12.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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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양균 "신정아에 거액의 선물…외압 없었다" 신정아 씨 비호 의혹과 관련돼 구속기소된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17일 서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신정아 씨와 매우 친밀한 관계였음을 시인했습니다. 2007.12.17 17:29
원유유출 사고현장, 물때 맞춰가야 실질적 도움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사고로 신음하고 있는 충남 태안에 언제 가야 방제작업을 도울 수 있을까. 태안은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물때를 잘 맞춰 가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2007.12.17 17:12
이종구 수협회장 "어민 90% 소득증거 없어" 이종국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은 17일 원유유출 피해 어민들의 80% 이상이 구체적인 소득증거 자료가 없어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 2007.12.17 16:46
인·허가 관련 금품수수 공무원 입건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건축 인·허가와 관련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건축사무소 대표 등으로 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 모 구청 건축팀장 … 2007.12.17 16:45
정시 20일 원서접수…지원대학 최종 결정 2008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20일 시작된다. 수능 성적 발표 이후 등급제로 인해 혼란을 겪으면서 아직 지원 대학을 정하지 못한 경우도 있겠지만 이런 혼란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수능과 학생부 성적을 토대로 자신이 지원할 대학을 최종 결정할 시기가 왔다.완벽하지는 못해도 다시 한번 자신의 수능 성적을 영역별 반영비율, 가중치, 등급간 점수차 등을 고려해 등급 점수로 환산해 보고 등급 조합 인원을 참고해 최종 지원할 대학을 선택해야 한다.◇ 지원 대학 결정해야 할 시기 = 17일 입시 전문가들에 따르면 수능 등급제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정시전형의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는 자신의 수능 성적에 대한 대학별 점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지원 대학을 최종 결정할 때다.대학마다 수능 반영 방법과 반영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영역별 반영비율, 가중치, 등급간 점수차 등을 고려해 지원 대학별로 등급 점수를 환산해 보고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조합을 찾아 대학을 선택해야 한다.특히 자연계는 수리 가형과 탐구영역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꼼꼼히 챙겨야 한다. 2007.12.17 15:56
서울시, 하수처리 가스로 버스 연료 생산 서울시는 내년부터 물재생세터의 하수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화가스로 버스 연료를 생산하기로 하고, 소화가스 정제기술을 보유한 스웨덴 플로테크사와… 2007.12.17 15:55
불법 요양병원과 공무원 도덕성 '충격' 상주하는 의료진도 없이 입원환자가 환자를 수발하는 불법 노인요양병원이 경찰에 적발됐으며 여기에는 관련 공무원들의 도덕적 불감증도 한몫했던 것으로… 2007.12.17 15:55
"지방세 상습 체납자 1천400여명 명단 공개" 서울시는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소명 절차와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오는 28일 1400여 명의 고액, 상습 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 2007.12.17 15:49
검찰 "삼성특검 임명되면 특본 해체" 삼성 비자금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특별수사·감찰본부가 특별검사 임명 이후 해체될 전망입니다. 특감본부 김수남 차장검사는 "특검 임명 직후 특본은 수사기록과 자료를 특검에 넘기고, 수사팀은 최소 인원만 남긴 뒤 해체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2007.12.17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