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주민소환투표 실시…전국 첫 사례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전국 처음으로 12일 경기도 하남시에서 실시됐다.이번 주민소환투표는 소환대상자인 김황식 하남시장을… 2007.12.12 09:57
외고 응시생 "총기탈취사건이 진학 막았다" 강화도에서 발생한 총기류 탈취사건으로 검문검색이 강화되면서 김포지역의 일부 중학생이 지각, 서울에 있는 외고 입학 시험을 치르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1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총기류 탈취사건이 일어난 다음날인 지난 7일 서울 6개 외고가 일반전형 시험을 치렀다.그러나 사건 접수 이후부터 강화, 김포 지역에서 검문검색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이 지역에서 서울로 향하는 수험생들의 지각사태가 이어졌다.명덕외고에 지원한 임모군은 오전 9시 시작하는 시험에 응시키 위해 오전 7시10분께 일찌감치 집을 나섰으나 10시께야 학교에 도착했다. 2007.12.12 09:51
20·30대 64% "연말이면 외롭고 우울…연말 증후군?" 20-30대 남녀 10명 중 6명은 연말이면 기분이 가라앉거나 우울해지는 등 심경의 변화를 겪는 '연말 증후군'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12.12 09:45
직장인 41% "대학생으로 돌아가면 적성부터 찾을래" 직장인들은 대학생 시절로 돌아가면 하고싶은 일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 파악을 1순위로 꼽았다.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는 최근 직장인 1천184명을 상대로 '대학생 시절로 돌아가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물은 결과 응답자 가운데 가장 많은 41.1%가 '신중한 적성 파악과 진로 선택'을 택했다고 12일 밝혔다. 2007.12.12 09:44
탈취된 소총·탄창 장성서 발견 강화도에서 탈취된 총기가 12일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장성휴게소 부근 교각에서 발견됐다 경찰 수색팀은 이날 오전 8시40분께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장성휴게소 부근 박상교 교각 밑에서 K-1 소총 1자루와 탄창 1개를 발견했다. 2007.12.12 09:37
"수리가 98점인데 2등급"…난이도 논란 2008학년도 수능 수리 가영역에서 2점짜리 한문제를 틀린 수험생이 2등급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리 가영역에 대한 난이도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2007.12.12 09:35
[선택 2007] 세상의 절반 '여성' 세상의 절반, ‘여성’ 여전히 존재하는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김은경 은 "4대 보험조차 적용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대다수거든요. 2007.12.12 09:25
[선택 2007] 국민의 소리를 하나의 희망으로 다양한 소리를 모아 음악이 되는 오케스트라처럼, 대통령은 국민의 소리를 하나의 희망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금난새씨! 금난새 "오케스트라는… 2007.12.12 09:22
정부, 태안 등 6곳 재난지역 선포 태안반도를 둘러싼 기름띠가 북동풍을 타고 남하,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천수만 일대를 위협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기름유출 사고 이후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크고 바닷물의 이동속도도 최고조에 달하는 12일 오전 썰물 때 기름띠가 빠른 속도로 안면도 방향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1일 밝혔다. 2007.12.12 09:16
동영상 기사
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7.12.12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