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선택 2007] 국민의 소리를 하나의 희망으로

다양한 소리를 모아 음악이 되는 오케스트라처럼, 대통령은 국민의 소리를 하나의 희망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금난새씨!

금난새 (유라시안필하모닉 음악감독 겸 CEO) "오케스트라는 지휘자에 따라 다르게 소리를 내고, 취향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은 그보다 더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의 요구와 희망 그리고 꿈을 그 지도자에게 바라는 게 아닐까 합니다."

"지도자가 누가되든 간에 많은 국민들이 어떤 것을 원하고 있나 알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대통령 만들기, 희망을 만드는 의미에서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