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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띠 강한 조류타고 남쪽으로…안면도 비상 태안 앞바다의 기름띠가 강한 조류를 타고 남쪽으로 번지고 있어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안면도 근방까지 확산되면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07.12.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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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쓴 편지의 지문이 사건 해결의 실마리 용의자 검거에는 어제 부산에서 발견된 편지가 결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군경의 검문검색, 정말 큰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정영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1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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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탈 총기류 발견 6시간만에 유력 용의자 검거 강화도 총기강탈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서울 한복판에서 검거됐습니다. 용의자가 강탈한 총기류가 오늘 아침에 발견된 지 6시간 만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07.1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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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김경준 씨 회유·협박설' 진상조사 착수 검찰이 BBK 사건 수사 과정에서 김경준 씨를 회유하고 협박했다"는 진정이 제기되자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인권위는 … 2007.12.12 17:08
"교장의 인격모독으로 직원 뇌출혈" 주장 논란 경기도 부천시 한 중학교 비정규직 교무보조원이 교장의 인격모독과 과중한 업무지시 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주장이 나와 전교조가 해당 교장의 징계를 요구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2007.12.12 16:39
'강화도 군용 무기 탈취' 용의자 서울서 검거 지난 6일 강화도에서 군용 무기를 탈취해 달아났던 용의자가 12일 경찰에 검거됐다. 군·경 합동수사본부는 인천경찰청에서 가진 긴급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 2시 55분께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종로3가 단성사 앞에서 용의자 조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2007.12.12 16:27
총기탈취범 도주시간 벌려 촛불로 차량 방화 강화도 총기류 탈취사건의 용의자가 군.경의 추적을 따돌리고 도주시간을 벌기 위해 초를 이용해 차량을 불태운 것으로 알려졌다.용의자는 탈취한 총기류를 차량 소훼 장소 인근에 은닉하지 않고 도주용 차량에 실은 채 화성 등 경기지역의 포위망을 벗어난 것으로 확인돼 군.경의 검문검색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다.용의자는 자수의사와 총기류 유기지점을 밝힌 우편물에서 '도주시간 및 수사망 돌리기 위해 차량방화. 2007.12.12 16:20
인권위 '김경준 씨 회유·협박설' 진상조사 착수 "검찰이 BBK 사건 수사 과정에서 김경준 씨를 회유·협박했다"는 진정이 제기되자 국가인권위원회가 즉각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12… 2007.12.12 16:12
군용무기탈취범 전국 활보…군·경 경계망 '뻥' 지난 6일 강화도에서 탈취됐던 군용 무기가 12일 전남 장성에서 발견되면서 군·경의 허술한 검문검색 시스템이 도마 위에 올랐다.특히 군은 사건 직후 대간첩침투 최고 경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도 무기가 300여km나 떨어진 곳에 옮겨질 때까지 탈취범 검거에 실패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다.무기 탈취범은 지난 6일 오후 5시40분 인천 강화도에서 해병 병사 2명을 코란도승용차로 덮치고 흉기로 찌른 뒤 K-2 소총 1정, 실탄 75발, 수류탄 1발, 유탄 6발을 빼앗아 달아났다.경찰은 오후 6시 20분 갑호비상령을 통해 강화경찰서 전 경찰관을 소집하고 1분 뒤 김포경찰서, 인천 서부경찰서 등 인접서에 상황을 전파했으며 군 역시 오후 6시 30분 '진돗개 하나'를 발령한 뒤 6시 45분께부터 군·경 합동 검문검색을 시작했다.그러나 탈취범은 군·경의 허술한 초동 대처를 비웃 듯 오후 7시 10분 서서울요금소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로 진입했다. 2007.12.12 16:10
아파트 9층서 30대 여인 추락사…자살 가능성 11일 밤 9시쯤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32살 한 모 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2007.12.12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