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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뚫린 검문검색…총기강탈범 전국 누볐다 지난 일주일, 군경은 수도권 일대에서 강도 높은 검문검색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용의자는 이를 비웃 듯 전국을 누비고 다녔습니다.권란 기자입니다. 2007.12.1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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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강탈 왜 저질렀나…경제적 어려움 때문? 그런데 대체 왜 이런 일을 저지른 것일까. 아직까지 범행 동기가 밝혀지진 않지만, 용의자가 최근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는 진술이 나오고 있습니다.이대욱 기자입니다. 2007.12.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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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일주일, '용의자의 편지'가 사건 풀었다 전국이 공포에 떨었던 지난 일주일, 정말 용의자가 편지를 남기지 않았다면 어쩔 뻔했나 싶습니다. 용의자 검거도 또 강탈당한 무기 회수도 모두 그 편지가 결정적인 단서가 됐습니다.정영태 기자입니다. 2007.12.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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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강탈범 서울서 검거…전과도 공범도 없다 다음 소식입니다. 강화도 총기강탈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습니다. 범행 일주일만인데요. 수사본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세용 기자! 서울 종로에서 붙잡힌 용의자가 그 곳으로 압송됐다면서요? 네, 그렇습니다.오늘 오후 경찰에 검거된 용의자 35살 조모 씨는 조금 전인 저녁 6시 반쯤 이곳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압송됐습니다. 2007.12.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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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뿌려지는 유화제…'2차 환경오염' 우려 기름유출 사고로 큰 피해가 난 태안 앞바다. 기름띠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바다에선 유화제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이는 기름띠를 당장 없애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환경단체들은 유화제로 인한 2차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2007.12.12 20:10
주차장서 귀갓길 여고생 성폭행한 중학생 구속 서울 송파경찰서는 인적이 드문 주택가 주차장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중학교 3학년 15살 김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4일 저녁 6시쯤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고등학교 2학년 16살 전 모 양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하며 수 차례 때린 뒤 사람이 없는 주차장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7.12.12 18:32
해경 "유조선, 예인선 충돌 대비 충분치 않아"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해경은 "사고 직전 악천후 속에서 예인선과 유조선이 충분한 피항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2007.12.12 18:32
일본인 최초 서울대 교수 탄생…기무라 준페이 서울대 수의학과는 해부학분야 부교수로 일본인 학자 기무라 준페이씨를 신규 임용했습니다. 기무라 신임 교수는 미국 위스콘신대 초빙교수와 일본 니혼… 2007.12.12 18:31
전 국가대표 육상선수, 음주운전 불구속 입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을 마신 뒤에 운전을 한 혐의로 전 국가대표 육상선수 장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는 12일 새벽 3시쯤 서울 논… 2007.12.12 18:30
개정 동물보호법…청도 소싸움축제 '어쩌나' 동물학대 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개정 동물보호법이 내년 1월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경북 청도 소싸움축제의 개최가 불투명해졌다.12일 청도군… 2007.12.12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