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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빠른 조류"…기름 유출 오늘 최대고비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 사고가 발생한지 벌써 닷새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은 특히 조류가 가장 강한, 음력 11월초 이튿날이어서 기름띠가 더 퍼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07.12.11 11:24
'경제공약 안지킨다' 선거 벽보 찢은 60대 영장 서울 관악경찰서는 11일 '대통령 후보들이 잘 살게 해준다고 약속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며 선거 벽보를 훼손한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7.12.11 11:09
"액운 떨쳐주겠다"며 거액챙긴 신도 실형 광주지법 형사9 단독 박현수 판사는 11일 "액운을 피하려면 제사를 지내거나 정성금을 내야한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2007.12.11 11:09
연쇄 성폭행범, "증언 똑바로 해라" 협박편지 보내 7명의 여성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21년을 선고받은 재소자가 피해자들의 집에 협박성 편지를 보냈다가 발각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11일 피해자들의 집에 편지를 보내 재판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못하도록 위협한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김모 씨를 추가 기소했다. 2007.12.11 11:08
대구서 원인모를 화재로 모자 질식사 11일 새벽에 대구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함께 살고 있던 70대 어머니와 50대 아들이 숨졌다. 이날 오전 4시10분께 대구시 수성구 파동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1층에 세들어 살던 이모 씨와 이 씨의 아들 정모 씨 등 2명이 질식해 숨졌다. 2007.12.11 11:06
천안시민 1천여명 태안 기름제거 자원봉사 충남 천안지역 공무원과 사회단체 회원 등 1천여 명이 태안 원유유출 피해지역의 방제 활동을 위해 20일까지 현지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원봉사에는 시청 공무원, 새마을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 봉사회, 이.통장협의회, 생활체육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농업경영인 연합회, 환경감시 협의회 등 9개 단체가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2007.12.11 11:02
동해상 표류 북한선원 5명 27일 만에 구조 고기잡이에 나섰다 기관 고장으로 한 달 가까이 동해상을 표류하던 북한 선원 5명이 군경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10일 오후 2시30분께 울릉도 동북방 31마일 해상에서 북측의 1t급 목선이 표류하는 것을 해군과 해경이 발견, 선원 5명을 구조해 보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7.12.11 11:01
정부 오후 '태안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는 11일 오후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해 오염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 충남 태안 앞바다를 비롯한 태안군 일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예정이다. 2007.12.11 10:59
태안 방제인력 "머리가 아파요" "오랫동안 기름 냄새를 맡다 보니 머리도 아프고 속도 메스껍고..기름이 아주 사람을 잡네요"지난 7일 태안 앞바다에서 유출된 기름… 2007.12.11 10:13
정부 '기름유출' 특별교부세 10억 지원 행정자치부는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 해상 유출유와 해안 부착유에 대한 긴급 방제를 위해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우선적으로 지… 2007.12.11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