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DNA 확인…해병대 전역자 타액 확인 계획 그제 인천 강화도에서 발생한 총기강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군경 합동 수사 본부가 용의자의 DNA를 확인했습니다. 합동수사본부가 마련된 인천 강화경찰서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07.12.08 11:50
태안 앞바다 유출 기름띠, 인근 해안으로 확산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유출된 원유가 인근 해안으로 확산되며 `사상 최악의 해양사고'라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8일 태안해경 등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어진 군.경.민.관 합동의 방제 작업에도 불구하고 태안 만리포 앞바다 해상에서 유출된 기름은 이날 오전 7시 현재 해상은 물론 소원면, 원북면 일대의 해안가로 크게 확산되고 있다. 2007.12.08 11:47
총기탈취 용의자 '도주 경로' 추가 확인 강화도 총기탈취사건 용의자가 평택-안성간 고속도로 청북톨게이트를 나와 서해안고속도로 발안톨게이트 인근 도로를 경유해 차량을 불태운 장소인 화성시 장안면 독정리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7.12.08 10:46
태안해경, 유출 정유 방제작업 재개 사상 최악의 정유 유출사고가 발생한 태안 앞바다에서 방제작업이 재개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오늘 새벽 6시부터 사고 지점인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 북… 2007.12.08 10:32
해남서 남의 집 들어가 벼 30가마 훔쳐 전남 해남경찰서는 남의 집 창고에서 벼 30가마를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한 농가 창고 안에 있던 백 30여… 2007.12.08 10:31
부산 냄비제조 공장 불…1억 7천만 원 피해 8일 새벽 1시 쯤 부산 사상구 덕포2동 한 냄비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내부 700㎡와 냄비 완제품 등을 태워 1억7천만 원 상당의… 2007.12.08 10:31
60대 아들, 노모 숨지자 충격받고 자살 팔순 노모를 봉양해 온 60대 아들이 어머니가 노환으로 숨진데 충격을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7일 오후 2시께 부산 북구 덕천동 모 아파트에서 김모씨가 아파트 복도 창문을 통해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다. 2007.12.08 09:18
태안 앞바다 최악의 기름 유출 7일 충남 태안 만리포 해상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로 태안반도와 만리포·천리포 지역의 새우·전어 양식장과 갯벌.해수욕장의 피해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07.12.08 08:59
동영상 기사
총기 강탈 용의자 '오리무중'…추가 범죄 우려 인천 강화도에서 발생한 총기강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군경 합동 수사 본부는 어제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지만 아직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7.12.08 07:43
동영상 기사
총기강탈 전 '현장 사전답사'까지…CCTV 찍혀 용의자가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1시간 전에 인근 모텔 CCTV에 용의자의 차량으로 보이는 코란도 승용차가 현장을 답사하는 모습도 찍혔습니다. 2007.12.08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