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소비자분쟁 급증…전년비 4배 육박 국제 소비자 분쟁이 급증하면서 지난해의 4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상반기 접수된 국제 소비자분쟁 상담이 모두 29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건의 3.91배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2.02 09:52
상장사 유보금 쌓여만 가네…자본금의 7배 육박 상장 제조업체들이 막대한 이익을 내면서도 투자에는 인색한 탓에 사내 유보금이 자본금의 7배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된 12월 결산 제조업체 가운데 534개 제조업체의 9월 말 현재 자본금 대비 잉여현금 비율을 나타내는 유보율은 675%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2.02 09:52
최규성 의원 "쌀 목표가격 5년간 동결 추진" 대통합민주신당 최규성 의원은 지금 80킬로그램에 17만 83원인 쌀소득 보전 직불제 목표 가격을 내년부터 5년 동안 동결하는 내용의 쌀소득 보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2007.12.02 09:52
상장사 45%, 시가총액이 장부가에도 못 미쳐 올 들어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음에도 상장사의 절반 가까이는 여전히 시가총액이 장부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가 유가… 2007.12.02 09:51
"신용경색 따른 자금유출 문제없다"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사태에 따른 국제금융시장의 신용경색으로 한국시장에서도 자금이 유출되고 있지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2007.12.02 09:47
배추값 폭등으로 김치택배 '대박' 올해 배추값 폭등으로 김치를 주문해 사먹는 사람이 급증함에 따라 김치택배가 택배업계의 효자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 한진, CJ GLS 등 택배 빅3의 올해 김치택배 예상물량은 470여만 박스로 지난해 300여만 박스에 비해 무려 170여만 박스나 늘어날 전망이다. 2007.12.02 09:45
'자원빈국 코리아'…자원수입 1천억 달러 국제 원자재가격 급등 속에 올해 연말까지 에너지와 광물 등 자원수입이 사상 처음으로 천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산업자원부는 올해 들어 지난 10월말까지 광산물 수입액은 856억8천6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2007.12.02 09:42
"내년 설비투자 증가세 둔화…2.5% 증가 그쳐"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설비투자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내년 우리 기업들의 설비투자 규모가 올해보다 2.5% 늘어난 91조2천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007.12.02 09:40
"유류세 추가인하·탄력세율 고려해야" 유가 상승세가 굳어짐에 따라 저소득층과 생계형 자영업자 지원 차원에서 유류세 추가 인하나 탄력세율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 2007.12.02 09:36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속속 8%대 진입 은행권의 변동금리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속속 8%대로 진입하면서 서민 대출자들이 발을 구르고 있다. 은행들이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기준금리 변경 등과 같은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07.12.02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