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검찰, 국세청, 언론…모두 삼성에 포섭" 김용철 변호사는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 검찰, 국정원, 언론 모두 삼성을 위해 움직인다"면서 " 정보보고됐다"고 밝혔다. 2007.11.06 09:10
"유언자 의식 있으면 미리 작성한 유언장도 효력" 미리 작성된 유언장이라 해도 유언자가 의식이 명확한 상태에서 일일이 확인을 했다면 효력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이번 판결은 유언의 방식을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법원이 미리 작성된 유언장의 효력을 처음으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07.11.06 09:00
"유명 풍수가 제자" 명당값 받은 풍수가 '무죄' 풍수지리 전문가의 제자인 것처럼 행세해 묘지로 쓸 명당 자리를 소개해주고 수천만 원을 받은 풍수가에게 죄가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박영래 판사는 A씨에게 자신을 풍수지리 전문가인 고 장익호 선생의 제자라 소개하고 명당 자리를 알려주면서 7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풍수가 전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2007.11.06 08:58
'급정차했다고, 끼어든다고' 앞차 운전자 폭행 부산 사상경찰서는 6일 자신의 차 앞에서 급정차한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 씨는 지난달 9일 오전 11시20분께 부산 사상구 학장동 세원 로터리에서 이모 씨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07.11.06 08:55
"공공기관 종사자 10명 중 2명 성희롱 당해" 공공기관 종사자 10명 중에서 2명 꼴로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여성가족부가 제출한 '2006년 공공기관 성희롱 실태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1년 간 직장 내 성희롱을 경험한 사람은 전체 응답자 2천25명 가운데 21.1%인 427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2007.11.06 08:53
"성차별 바로잡아 달라" 해마다 증가 성차별을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성차별을 바로잡아 달라는 요구가 거의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2007.11.06 08:51
'대기업 편의점' 운영은 패가망신 지름길? 1989년 편의점 1호점이 문을 연 이래 18년, 급성장을 거듭해 온 기업형 편의점은 올해 1만호점을 넘어서며 편의점 전성시대를 구가하고 있다. 2007.11.06 08:47
"공공기관 종사자 21% 직장내 성희롱 경험"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10명 중 2명 꼴로 직장 내에서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국회 여성가족위 소속 안명옥 의원이… 2007.11.0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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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이 시각 고속도로 2007.11.0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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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탓에 마포일대 주택가 화재 잇따라 날씨가, 기온이 내려가고 건조해 지면서 화재가 또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일대 주택가에서 어제 오후와 밤에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사건사고 소식, 정영태 기자입니다. 2007.11.06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