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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기로에 놓인 '반값아파트'…재검토 착수 아파트 값의 거품을 빼기위해 도입된 반값아파트가 존폐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청약자들의 외면과 함께 각계의 비판이 이어지자 정부가 결국 사업의 재검토에 착수했습니다. 2007.11.04 20:43
삼성그룹,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 '곤혹' 삼성그룹은 옛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로비 관련 '회장 지시사항' 문건 등 삼성의 부정·비리 의혹을 일부 언론을 통해 폭로하고 있는 데 대해 4일 즉각적인 대응을 자제한 채 "사실이 아니다"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2007.11.04 16:55
현대차노조 '북 국수공장' 20일부터 본격생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북한 동포를 돕기위해 북한 평양시에 준공한 옥수수 국수공장이 오는 20일부터 매달 30만명분의 옥수수 국수를 본격적으로 생산합니다. 2007.11.04 15:36
보증금 7천만원짜리 전세도 전세자금 지원받는다 앞으로 수도권에서 보증금 7천만 원짜리 전세를 구할 경우에도 저소득자 전세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저소득 무주택 세입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저소득가구 전세자금 지원 대상'을 오는 14일부터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1.04 13:40
'악성' 미분양주택, 2001년 1월 이후 최다 미분양주택의 증가추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의 증가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8월 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주택은 모두 9만 천 714가구로 한 달 전에 비해 천56가구, 1.2% 증가하면서 1998년 말의 10만 2천 701가구 이후 최다 기록을 계속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2007.11.04 10:29
자산운용사, 대량 지분보유 상장사 급증 자산운용사들이 5% 이상 대량으로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자산운용사가 전체 지분의 5% 이상을 보유한 상장사는 124개사로 작년 8월 초 103개사에 비해 20.4% 늘었습니다. 2007.11.04 10:28
보험사기 급증하는데…생보업계 조사인력 78명 뿐 매년 보험사기가 급증하고 있지만 생명보험업계가 손해보험업계에 비해 보험사기 근절에 미온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생명보험협회와 생명보험사들의 보험사기 조사 인력은 78명으로 전체 인력의 0.34%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1.04 10:28
국세청 9급 국세공무원 1천350명 공채 국세청이 이달 천200명의 9급 국세공무원을 뽑은데 이어, 다시 천350명을 공개채용합니다. 국세청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근로장려세제 등의 업무를 위해 세무직 9급 공무원 천350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12일부터 16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11.04 10:28
은행 카드회원 증대, 아직은 '빛좋은 개살구'(?) 은행계 카드사들이 올 들어 카드시장 경쟁을 주도하며 회원 수를 대폭 늘렸지만 정작 카드사업 수익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나은행 신용카드의 경우 지난 9월 말 회원 수는 420만 명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120만 명, 카드 자산은 천530억 원이 각각 늘었지만 신용카드 이익은 13억 원 감소했습니다. 2007.11.04 10:28
"직장인 품위유지비, 한달 평균 22만 원"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직장인 천13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은 한달 평균 22만 원을 품위 유지를 위해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07.11.04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