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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앞 마지막 순간까지 "아가, 이리 와" 이혼 소송 중 남편에게 살해당한 피해 여성이, 생전 남편의 공무원 신분 때문에 가정폭력 신고를 주저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자는 마지막 순…
주택가 '활활'·승용차 '펑'…밤새 화재 잇따라 어젯밤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간밤에 들어온 화재 소식은 김형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용두동 43살 정 모씨의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2007.10.23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