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전관변호사 수임료 93만원…탈세 의혹"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부장판사 출신 전관변호사의 평균 수임료가 93만 원에 불과하다"며 탈세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노 의원은 18일 오전 대전고법과 고검을 상대로 한 법사위 국감에서 "지난 2000년부터 6년간 2252건의 사건을 수임했던 A변호사가 국세청에 신고한 변호사 수입액은 20억 9천만 원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2007.10.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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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5인 민심 파고들기…경제분야 '격돌' 국회에서 이렇게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는 동안 후보들은 하나같이 정책·비전을 앞세우며 민심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이병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어제 국내 최초의 조리분야 특성화 학교를 찾았습니다. 2007.10.1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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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파행"…'힘겨루기장'으로 변한 국감 어제 시작된 17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예상은 됐었습니다만 국감장이 대선 힘겨루기 장소가 돼버렸습니다. 후보 검증 싸움판이 된 국감장. 김용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7.10.18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