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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다 총리, 대북 관계 개선 의지 표명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가 대북 관계 개선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후쿠다 총리는 1일 취임 후 처음 국회에서 연설을 통해 북한의 납치문제를… 2007.10.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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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비밀경찰 극성…"최소 1천300명 체포" 미얀마 군사정부 산하 비밀경찰이 시위대 검거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교민과 소식통들은 민주화 시위 시작 이후 비밀경찰의 활동이 활발해졌으며 지난 26일부터 밤마다 수십 명씩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07.10.0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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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속이 비치는 개구리' 개발 일본 히로시마대학 연구팀이 이른바 '속이 비치는 개구리'를 탄생시켰습니다. 불빛에 비춰보면 내부 장기의 모습을 더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피부를 가진 물고기는 이전에도 번식에 성공한 적이 있지만 양서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2007.10.01 16:39
일, 미얀마에 "피살된 기자 캠코더 돌려달라" 일본 정부는 미얀마 양곤에서 반정부 시위를 취재하던 중 진압군의 총격으로 피살된 자국인 프리랜서 영상기자가 최후까지 손에 쥐고 있었던 비디오카메라의 반환을 미얀마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2007.10.01 16:31
미얀마 비밀경찰 극성…"체포자 최소 1천300명" 미얀마 진압군의 무자비한 폭력 못지않게 군사정부 산하 비밀경찰이 극성을 부리면서 시위대 검거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미얀마 거주 한국교민과 여행업체 등에 따르면 유가인상으로 촉발된 가두시 위가 시작된 이후 비밀경찰의 활동이 활발해졌으며 특히 진압군의 시위대 강제진압이 시작된 26일부터 밤마다 수십명씩 경찰에 체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10.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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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명이 태극권 한동작"…홍콩서 수련행사 세계 최대 규모의 태극권 수련 행사가 홍콩에서 펼쳐졌습니다. 태극권 수련을 위해 대규모 인원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 2001년의 만 4백명이 최고 기록이었습니다. 2007.10.0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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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정, 시위 원천봉쇄…주민 분노 들끓어 열흘 이상 이어져오던 미얀마 반정부 시위가 사실상 끊겼습니다. 군사정부가 유엔특사의 방문에 맞춰 도심을 철저히 봉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얀마 현지에서 김승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7.10.01 11:07
네비게이션에 이런 기능까지! 요즘 네비게이션은 일부 특정 사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사람도 많이 사용하는 대중 디지털 제품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할 있습니다. 저 역시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 있고 지난 2004년부터 남다른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2007.10.0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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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속 보이는 개구리' 탄생 2만 명 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태극권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태극권 수련을 위해 대규모 인원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 2001년의 만 4백명이 최고 기록이었습니다. 2007.10.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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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서, 조선통신사 400년 발자취 재연 행사 조선의 선진 문화를 일본에 전수했던 조선통신사가 일본 땅을 처음 밟은 지 올해가 꼭 400주년입니다. 당시의 행렬을 재연한 행사가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2007.10.01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