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계고서 일반계고로 전환, 올해만 380명 중학교 졸업 후 전문계고로 진학했다가 일반계고로 전학하는 학생이 올해만 3백 8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전문계고 1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반계고 전입학 배정을 통해 전문계고 62곳의 1학년생 3백80명이 일반계고로 옮겼습니다. 2007.09.30 09:50
브루셀라 병, 해마다 급증 사람과 동물 모두 걸리는 공통전염병인 브루셀라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완 의원은 농림부와 질병관리본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사람 브루셀라증 환자가 2002년 처음 확인된 이래 2003년 16명에서 지난해 215명으로 크게 늘었고 올 들어서도 8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9.30 09:38
고대, 원서접수 이틀전 시험일정 갑자기 '변경' 고려대가 2008학년도 수시전형 원서접수 직전에 갑자기 시험 일정을 바꾸는 바람에 수험생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30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 학교 입학처는 수시 2학기 원서 접수를 이틀 앞둔 지난 5일 입학처 홈페이지에 기존에 공개한 전형일정과 달리 `총 지원자가 학교의 수용 인원을 넘을 경우 인문계는 11월 24일 오전에, 자연계는 같은 날 오후에 논술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는 공지를 띄웠다. 2007.09.30 09:36
"상대방 공포심 안 느껴도 협박죄 성립" 협박죄는 상대방이 `현실적으로 공포심을 느꼈는지' 여부와 상관 없이 `공포심을 일으킬 정도'의 해악을 고지하는 것으로 성립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007.09.30 09:34
"교사되기 힘들어져"…임용시험 3단계로 강화 내년 하반기 실시되는 2009학년도 초ㆍ중등 교원 임용시험부터 전형절차가 2단계에서 3단계로 바뀌고 논술과 면접 비중이 높아진다. 교육인적자원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으로 교육공무원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시험규칙을 개정, 다음달 1일 공포한다고 밝혔다. 2007.09.3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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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씨 '알선 대가' 2억 포착…횡령 혐의 조사 신정아 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신 씨가 관공서 등에 미술품 납품을 소개해주는 대가로 2억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 2007.09.30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