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화 실장 사의 표명…"노대통령과 단절해야" 시민사회를 대표해 대통합민주신당에 참여한 정대화 당 대표 비서실장이 최근 당직 사퇴 의사를 밝혔음을 공개하고 당과 노무현 대통령과의 단절을 주장했습니다. 2007.09.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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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서 NLL 문제 논의 가능성 있다" 제2차 남북정상회담 추진위원장인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은 13일 "이번 정상회담에서 원하든 원치 않든 NLL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없지… 2007.09.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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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여수 박람회 유치 소망" 노무현 대통령은 세계박람회기구 회원국 장·차관들과 박람회기구 각국 대표 등 백80여 명을 오늘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을 함께 한 자리에서, … 2007.09.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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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차기 검찰총장 현 정부가 임명해야" 정성진 법무장관은 오는 11월 임기가 끝나는 정상명 검찰총장의 후임을 현 정권에서 임명하지 않고 차기 정권에 넘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 2007.09.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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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후보들, 교육공약·과거발언 놓고 난타전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후보들이 13일 오후 대구에서 교육 분야 정책토론회를 갖고 서로의 교육 공약과 과거 발언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특히 첫 경선투표일을 이틀 앞두고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등 친노 후보들은 손학규, 정동영 후보를 집중적으로 견제했습니다. 2007.09.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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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신정아 사건과 대통령 연관 중단해야"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신정아 씨를 비호하는 과정에서 변 전 실장 윗선의 권력 실세가 개입한 것 같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에 대해, 청와대는 … 2007.09.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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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신씨 사건 외에도 권력 비리 더 있다" 한나라당은 신정아 씨 사건 외에도 두세 건의 권력형 비리 의혹 사건이 더 있다며 전선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통합 민주신당은 이명박 후보의 각종 의혹에 대해서도 특검을 할 필요가 있다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2007.09.13 17:25
신당, 정부-언론 양다리 걸치기 오늘 대통합민주신당에서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신당의 핵심 관계자는 언론과 정부 사이의 대치 국면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언론으로부터 점수를 딸 수 있는 기회라고 봤다며 속내를 솔직히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2007.09.13 17:11
군, 정상회담 'NLL의제화' 가능성 촉각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서해 북방한계선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커지자 군당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NLL을 영토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는 군의 입장에서는 만약 정상회담에서 NLL 재설정에 어느 정도 의견접근이 이뤄질 경우 그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7.09.13 15:59
버시바우 "북핵폐기 상관없이 전작권 전환"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 "전시 작전통제권이 전환되는 2012년까지 북한 핵의 완전한 폐기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전작전 전환의 … 2007.09.13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