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샘물교회 앞에서 '자성 촉구' 집회 열려 포털사이트 다음의 종교토론방에서 활동하고 있는 네티즌 10여 명은 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샘물교회 앞에서 교회의 자성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2007.09.09 15:09
행자부, 추석 맞아 지방공무원 집중 감찰 행정자치부는 추석을 맞아 지방 공무원들이 업무 관련자로부터 금품이나 선물 등을 수수하는 사례에 대해 집중 감찰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자체가 실시하는 각종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대책의 적정성 여부와 특혜성 인,허가, 그리고 특별점검을 빙자한 금품요구 등이 집중적인 감찰 대상입니다. 2007.09.09 13:49
공릉동 주민들, 납골당 반대집회 서울 공릉동 태릉성당 납골당 건립에 항의하는 인근 주민 500여명이 이 시간 현재 납골당 축성식장을 에워싸고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부… 2007.09.09 13:48
한 유흥업소 여종업원 2명 잇따라 숨진 채 발견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종업원 2명이 서울과 대전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4일 밤 9시쯤 서울 역삼동 한 빌라에서 29살 최모 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7.09.09 13:47
김상진 씨, K은행 돈 4억 원도 떼어 먹어 부산지법 203단독은 K은행이 정·관계 로비의혹을 받고 있는 부산 건설업자 김상진씨가 사주인 H토건과 김씨를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반환청구소송에… 2007.09.09 11:54
김상진 씨, 속속 드러나는 '전방위 로비' 실체 부산 건설업자 김상진씨를 둘러싼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의혹의 상당 부분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어 향후 검찰 수사가 주목된다. 정윤재 전 청와대 비서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김씨가 정 전 비서관을 통해 국세청에 세무조사 무마청탁을 한 사실이 확인됐고 재개발사업과 관련, 사업지 관할 단체장에게 1억원이 든 돈가방을 건넨 사실이 밝혀지면서 김씨의 전방위 로비의 실체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2007.09.09 11:37
"지난해 하루 35.5명씩 스스로 목숨 끊어" 지난해 하루 약 35.5명 꼴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 안명옥 의원은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경찰청이 제출한 `2002∼2006년 자살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6년 자살사망자는 1만2천968명으로 하루 약 35.5명 꼴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 2007.09.09 11:36
휴일 수도권 고속도로 일부 구간 정체 휴일을 맞아 나들이나 벌초를 위해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늘면서 수도권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부선 부산 방향으로 서울요금소에서 신갈까지 8km, 판교에서 수원까지 17km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2007.09.09 11:35
'한국살이 10년' 베트남 엄마의 소원 "우리 아이들이 베트남어로 '엄마 사랑해요'란 말을 하는 걸 듣고 싶은 게 지나친 욕심인가요?" 숙명여대 아시아여성연구소가 지난 6월 실시한 `제1회 모국어로 쓰는 나의 서울살이 체험담' 현상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베트남 출신 원옥금씨. 2007.09.09 11:22
검찰 결정문 '짧고 쉽게' 쓴다 길고 난해한 문장의 표본이었던 검찰 결정문이 60년 만에 짧고 쉬운 문장으로 크게 바뀝니다. 대검찰청은 공소장 등 검찰 결정문의 내용을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결정문 작성 방법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9.09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