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정아 전 교수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가짜 박사학위 파문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지난 4일 신씨의 서울 자택과 동국대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07.09.05 16:12
"대학들 직장보육시설 설치의무 규정 안지켜" 대학들 가운데 직장보육시설 설치의무 규정을 지키고 있는 곳이 40%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최순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아 5일 공개한 대학보육시설 설치현황 자료에 따르면 직장보육시설 설치의무대상 대학 68곳 가운데 의무규정을 지키고 있는 대학은 28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7.09.05 16:00
"외고 졸업생의 23%가 의대나 공대로 진학" 외고 졸업생의 23%가 의대와 공대에 진학했으며, 일부 외고의 자연계반 편법 운영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유기홍 의원은 올해 전국 29개 외고의 운영실태와 졸업생 진학현황을 분석한 결과, 외고 졸업생의 23%인 1천2백명이 의대와 공대로 진학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9.05 15:59
전국 초·중·고 844개 학교에 '눈병' 환자 급증 전국적으로 유행성 눈병 환자가 급증하면서 경북과 충남의 중학교 7곳과 고등학교 1곳이 임시휴업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는 4일 현재 전국 8백44개 학교에서 1만8천명의 눈병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8개 학교는 임시휴업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9.05 15:58
한국 첫 우주인은 고산 씨 한국의 첫 우주인으로 고산 씨가 선발됐습니다.고 씨는 이소연 씨와 두명이 남은 마지막 최종 관문에서 한국의 첫 우주인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게 됐습니다. 2007.09.05 15:46
김상진 씨 자금세탁 솜씨 '수사관 놀랄 정도' 대검 계좌추적 전문팀이 정윤재 전 청와대비서관의 비호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진씨의 비자금 추적에 나선 가운데 김 씨의 치밀한 자금세탁 수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07.09.05 15:39
"외국어고 7곳 자연계·유학반 편법 운영해 와"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해 말 대대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의 편법운영 사례를 무더기로 적발, 시정조치한데 이어 올해 일부 외고에서 자연계 과목 집중편성 등 편법운영 사례가 또 적발됐다. 2007.09.05 15:32
광주지검, 신정아 사건 중간수사결과 발표 신정아 광주비엔날레 감독선임 과정을 둘러싼 의혹이 풀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검이 5일 신정아 고소사건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키로 해 발표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7.09.05 15:30
첫 한국국적 도쿄대 교수, 서울대 강단 선다 재일 한국인으로 첫 도쿄대 교수가 돼 주목을 받았던 강상중 교수가 서울대 강단에 선다. 5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에 따르면 도쿄대 정보학환에 재직중인 강 교수는 올 2학기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에서 대학원 강좌 '동아시아 미디어 연구'를 강의한다. 2007.09.05 15:29
제주지역 학교서 눈병 확산…벌써 332명 감염 제주도내 각급 학교에서 눈병에 감염된 학생이 일주일도 안돼 300명을 넘어섰다. 5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D 중학교에서 11명의 학생이 눈병을 앓기 시작한 이후 이날 현재까지 7개 중학교와 2개 고등학교 등 모두 9개교에서 332명 의 학생이 유행성 눈병에 감염됐다. 2007.09.05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