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대통합민주신당 당명 사용 못한다" 민주당이 대통합민주신당의 당명이 민주당과 유사하다며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낸 유사당명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3일 법원이 받아들여 대통합민주신당은… 2007.09.03 16:43
'평창 동계올림픽 3수 도전' 반대 목소리 확산 강원도가 3일 2018 동계올림픽에 유치에 재도전하겠다고 밝히면서 3수 도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춘천시민연대 등 강원도내 39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이날 김진선 강원지사의 동계올림픽 3수 도전에 대해 불복종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2007.09.03 16:38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정윤재 의혹 정윤재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주선으로 국세청에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진 한림토건 대표의 형이 지난 2천년 정 전비서관을 포함해 노대통령의 핵심 측근 3명을 만났다는 진술과 관련해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2007.09.03 16:23
민주노총 위원장 "이랜드 투쟁 끝까지 간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는 기업과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이랜드그룹을 상대로 한 투쟁을 계… 2007.09.03 16:19
홈에버 입점 상인들, 100억 원 손배소송 제기 홈에버와 뉴코아에 입점한 상인 천여 명은 이랜드 노조의 영업방해 행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노조와 민주노총 등 5개 단체를 상대로 3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10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07.09.03 16:18
9월 10일은 '서울 차 없는 날'…교통 통제돼 오는 10일은 '서울 차 없는 날' 행사로 버스를 제외하고 종로 일대의 차량 운행이 통제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10일 월요일 세종로부터 동대문까지 2.8km 구간에서 새벽 4시부터 저녁 6시까지 버스 이외의 모든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09.03 16:16
'홍대 앞 납치살해' 현장검증…시민들 분노 홍익대 앞에서 여성 회사원 2명이 납치 살해된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3일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파주시 등 범행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검증은 박 모씨 등 이번 사건의 피의자 3명이 범행에 쓸 결박용 끈을 산 서울 송파구 마천동의 한 가게를 시작으로 피해자들을 성폭행한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 부근과 살해 장소인 가양대교, 시신 유기 장소인 김포대교 등 당시 이동경로를 따라가며 진행됐다. 2007.09.03 16:05
'뇌물' 국장급 공무원 구두밑창엔 '차명통장' 지방 전문대에서 2억여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교육부 국장급 공무원 김 모 씨는 암행감찰반에 발각된 뒤 검찰 수사가 이어지고 체포돼 구속영장이 청구될 때까지 전형적인 '오리발 내밀기' 수법으로 혐의를 벗으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7.09.03 15:58
대책위 "고 허세욱 씨 치료비 지급의무 없어"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반대하며 분신자살한 고 허세욱 씨의 치료비를 놓고 민주노총 등 허세욱 열사 장례대책위원회와 병원 측이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허세욱대책위는 3일 기자 회견을 열고 "치료비를 지급할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2007.09.03 15:56
"서울대 2004년에 학생부 무력화 시도했었다" 서울대가 과거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대폭 낮추는 입시안을 만들어 학생부 중심의 2008학년도 입시안 도입에 대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국회 교육위 최순영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는 2004년 확정·발표한 2005학년도 정시모집 입시안에서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25.67%에서 6.37%로 대폭 축소하고 수능 반영비율을 33.3%에서 89.16%로 크게 높였다. 2007.09.03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