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과 '찰칵'…구글 본사 명물 된 엔지니어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있는 인터넷 검색엔진업체 구글 본사를 방문한 유명인사들의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낯선 인물이 하나 있다. 올해 37살의 탄 차데-멩이 그 주인공으로 그는 구글의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유명인사들이 구글 본사를 방문할 때마다 같이 사진을 찍는 구글의 유명인사이다. 2007.09.02 16:12
일본, 11월부터 외국인 여행자 지문채취 시행 오는 11월부터 일본에 입국하는 16세 이상 외국인 여행자는 당국의 지문 채취에 응해야 한다. 지난해 개정된 입국관리법의 시행에 따른 것으로, 외국인은 일본의 공항 등에서 입국심사를 받을 때 양손의 인지를 지문판독기에 올려놓고 지문 채취 절차를 밟아야 한다. 2007.09.02 16:11
'아프간 인질 석방' 새로 드러난 뒷이야기 살해된 2명을 제외하고 피랍 6주 만에 전원 석방된 한국인 일행이 1차 건강 검진을 하려는 의료진에게 가장 먼저 요청한 약품은 해충에 물려 가려운데 쓰는 약이었다고 한다. 2007.09.02 08:15
뉴욕타임스 "허위 학력파문에 흔들리는 한국" 뉴욕타임스가 1일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가 촉발시킨 허위학력 파문에 흔들리고 있는 한국의 사회상을 소개했다. 뉴욕타임스는 수년 전부터 유명인사들의 허위학력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됐었으나 지난 7월 허위학력이 밝혀진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 사건 이후 허위학력이 사회적인 관심사가 되면서 갈수록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2007.09.02 08:08
'화장실 추문' 크레이그, 상원의원직 사퇴키로 이른바 화장실 동성애 추문 의혹을 받아온 미국 공화당의 래리 크레이그 상원의원이 1일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3선 의원인 크레이그 의원은 1일 고향인 아이다호 주 보이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으로 인해 야기된 소란에 대해 사과한다"면서 "이달 30일부로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09.02 07:37
힐 "연내 불능화 확신"…김계관 "회담 잘됐다" 북한과 미국은 1일에 이어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한 6자회담 실무그룹 회의를 갖습니다. 1일 첫날 회의가 끝난 뒤 김계관… 2007.09.02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