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분야' 소송에 외부 전문가 참여 대법원은 전문지식이 요구되는 재판에서,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설명을 듣는 전문심리위원 제도를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지적 재산권, 첨단산업 등의 심리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재판에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참여시키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07.08.19 15:37
성대, 22일 '김옥랑씨 학위취소 심의' 결정 성균관대는 학부 학력 위조 의혹을 받고 있는 김옥랑 동숭아트센터 대표의 석.박사 학위 취소 여부를 오는 22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정진욱 대학원장은 "22일 대학원 위원회를 열어 지금까지 파악한 사실관계를 토대로 김 대표가 미국의 미인가대학에서 받은 학부를 가지고 석·박사 학위를 받았는지를 판단하고 취소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7.08.19 15:36
KT&G·KT 직원 뇌물죄 적용 안받는다 법무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상 뇌물죄가 적용되는 53개 정부관리업체 가운데 민영화되거나 다른 업체에 흡수된 6개 업체를, 뇌물죄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특가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08.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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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7명 숨져 한여름 더위를 피해 하천과 계곡, 바닷가에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전국 곳곳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18일 오후 5시 20분쯤 경북 울진군 왕피천에서 41살 이 모 씨가 수영 미숙으로 물에 빠진 자녀와 친척 아이 2명을 구한 뒤 자신은 숨졌습니다. 2007.08.19 13:45
한강시민공원 매점, 카페·편의점으로 새단장 한강변 간이매점들이 내년부터 세련된 디자인의 카페와 편의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2005년 개정된 서울시 조례에 따라 올해 말 운영 기간이 만료되는 한강 시민공원내 매점을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새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2007.08.19 11:26
찜질방에 밀렸다…존폐기로에 선 동네 목욕탕 대형 찜질방과의 경쟁에서 밀려난 동네 목욕탕들이 생존 위기에 놓였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까지 대전시내 허가받은 목욕장 수는 223곳 에 달하며 그 중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업체는 200여 곳이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08.19 10:26
태안 앞바다서 또 유물신고…총체적 발굴 시급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또다시 청자가 추가로 발견돼 태안 전 해역에 대한 정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9일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안면읍 신야리 앞바다 일명 '쌀썩은 여' 부근에서 이모씨가 조업중에 청자 대접 1점을 인양, 군청에 신고했다. 2007.08.19 10:09
대학생 취업준비 학원비 '월평균 28만원' 지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학원 비용으로 월평균 28만 원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6월 7일∼7월 4일 대학생(대학교 3·4학년, 전문대 2ㆍ3학년) 3천7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들은 취업준비를 위해 월평균 28만 원의 학원 비용을 지출했고 계열별로는 예체능 계열 대학생이 월평균 34만 원으로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했다. 2007.08.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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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노조-민주노총, 매장 2곳 봉쇄 농성 이랜드 노조와 민주노총 조합원 2천4백여 명이 18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서울 상암동 홈에버 월드컵몰점과 잠원동 킴스클럽점을 봉쇄한 뒤 농성을 벌… 2007.08.19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