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나머지 피랍자 조기석방 총력" 노무현 대통령은 13일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인 인질 2명이 석방된 것과 관련, "정부가 나머지 우리 피랍자들도 조기에 무사히 풀려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2007.08.13 23:20
송민순 외교 "남은 국민 풀도록 최선 다할 것"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13일 "우리 국민 2명이나마 풀려나서 다행"이라면서 "남은 국민들을 빨리 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7.08.13 23:19
정부, 잠시 '안도' 후 다시 '비상체제'로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태 27일째를 맞은 13일 처음으로 김경자, 김지나 씨 등 두 명이 무사히 풀려나자 정부 당국자들의 얼굴에도 잠시 화색이 돌기도 했지만 여전히 19명의 인질이 남아 있어서인지 무거운 분위기는 좀처럼 가시지를 않았다. 2007.08.13 23:11
탈레반, 여성인질 2명 석방조건 정말 없었나 한국인 인질 2명의 석방을 위해 한국측과 탈레반은 어떤 조건을 놓고 협상을 했을까. 정부 당국자들은 13일 두 사람의 석방 사실을 밝히면서 "조건은 없었다"고 단언했다. 2007.08.13 22:51
석방된 피랍자 2명, 어떤 경로로 귀국하나 탈레반 무장세력에 억류된 한국인 인질 21명 가운데 13일 풀려난 김경자씨는 가즈니주의 미군기지와 동맹군 캠프인 바그람 기지 등을 거쳐 고국으로 귀환할 것으로 보인다. 2007.08.13 22:36
정부, 인질 김경자·김지나 씨 석방 공식발표 지난달 19일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무장세력에 납치된 한국인 가운데 김경자, 김지나씨가 13일 피랍 26일째 만에 석방됐다. 이에 따라 현재 억류된 피랍자는 지난 달 탈레반에 살해된 배형규, 심성민 씨와 이날 석방된 두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19명이 남았다. 2007.08.13 22:23
정부, 피랍자 김경자·김지나 씨 석방 공식발표 지난달 19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된 23명의 한국인 가운데 김경자, 김지나씨가 피랍 26일만에 석방됐다. 조희용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오후 두 사람이 풀려나 우리 측에 인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7.08.13 22:10
정부 당국자 "석방 여성인질 2명 인수 완료"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억류돼 있던 한국인 인질 가운데 여성 2명이 안전하게 인수됐다. 정부 당국자는 13일 오후 9시 40분 인질 2명이 인수됐… 2007.08.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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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7.08.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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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재산 2차 국가귀속 결정…257억 원 환수 친일 반민족행위자와 그 후손들이 소유한 재산에 대한 2차 국가 귀속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1차 때보다 훨씬 많은 토지 백만 제곱미터 257억 원어치를 환수하기로 했습니다. 2007.08.13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