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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김옥랑 씨 징계위 회부 결정 단국대는 9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학력위조 사실이 드러난 김옥랑 교수가 제출한 사직서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신현기 단국대 교무처장은 김… 2007.08.0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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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편찬위원이 문화재 도둑" 경찰 적발 서울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문중에서 내려온 고문서를 받아 가로챈 혐의로 한문학자 64살 강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 2007.08.09 17:48
장난감용 폭죽 안전사고 많다…주의 요망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과 야외 행사장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장난감용 폭죽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07.08.09 17:20
법원, 구술변론·당사자참여권 강화 민사재판에서 구술변론이 한층 강조되고 소송 당사자의 재판절차 참여권도 강화될 전망입니다. 대법원은 민사소송법이 선언하고 있는 구술심리주의를 소송규칙에 보다 명확히 규정하고 법원에 '쟁점확인 의무'를 부여하는 내용 등을 담은 민사소송규칙 일부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8.09 17:17
소수주주권 요건 완화 입법 추진 법무부는 소수주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주주총회 소집 청구권 등 소수주주권 행사에 필요한 지분율을 낮추는 내용의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07.08.09 17:16
"사고 피하려 100m 음주운전, 면허취소 부당" 교통 방해나 사고 발생을 우려해 도로 한 가운데 멈춘 차를 옮긴 음주 운전자의 면허를 취소한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대리운전기사가 차를 놓고 가 버려 어쩔 수 없이 차를 운전한 데 대해 면허를 취소한 것은 부당하다며, 김 모씨가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2007.08.09 17:09
뇌사 아들 호흡기 떼 숨지게 한 아버지 검거 중증 장애에 시달리다 뇌사상태에 빠진 아들의 인공호흡기를 떼어내 숨지게 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9일 뇌사 상태에 있는 아들의 인공호흡기를 떼어 내 숨지게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2007.08.09 15:49
뇌사아들 인공호흡기 뗀 아버지의 '절망적 심정' 뇌사 아들의 인공호흡기를 떼어내 숨지게 한 아버지는 유전성 난치병을 앓다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아들을 결코 살릴 수 없다는 절망적인 심정에서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2007.08.09 15:46
"날씨가 정말 미워요" 동해안 피서특수 실종 "날씨가 정말로 야속합니다" 폐장을 10여 일 남짓 앞둔 동해안 해수욕장이 이어지는 궂은 날씨에 울상을 짖 고 있다. 9일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강릉지방의 경우 비가 내리지 않은 날은 9일 에 불과했으며 이달 들어서도 비가 내리지 않은 날은 이틀에 불과했다. 2007.08.09 14:52
단국대, 김옥랑 교수 '징계 절차' 돌입 단국대는 9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학력위조 의혹이 불거진 김옥랑 동숭아트센터 대표의 사직서를 받아들이지 않고 징계 절차를 밟기로 결정했다. 신현기 교무처장은 "이미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징계를 해야지 사직 처리를 할 수는 없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2007.08.09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