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추적] "학력위조의 늪에 빠진 사람들" "거짓말이 된 거는 가장 부끄러운 일이고, 저는 친구도 안 만났어요. 모든게 너무 무서우니깐 정말 도망가고 싶었어요" -D사립대 … 2007.08.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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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하우스 이창하 씨도 '학위 위조' 의혹 유명 인테리어 전문가 이창하 씨도 '학위 위조'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황금 날개를 달고 싶은 욕망-학위 위조'편을 통해 이창하 씨의 학위 위조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2007.08.06 16:14
성인·P2P 사이트 음란물 유통 강력 대처 방학을 맞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인터넷상의 음란물 유통을 막기 위해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발벗고 나섰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성인사이트에 대한 집중 기획조사를 실시해 음란정보를 유통한 것으로 확인된 8개 사이트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수사 의뢰했다고 6일 밝혔다. 2007.08.06 15:59
내년부터 유아교육·방과후학교 지방재정 확충 내년부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측정항목에 유아 교육비와 방과후학교 사업비가 추가돼 이 분야에 대한 지원이 한층 강화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2007.08.06 15:56
'가짜 학위'에 농락당하는 학진과 대학가 대학들이 교수의 '가짜학위' 때문에 잇따라 낭패를 보고 있다. '신정아 파문' 이후 학력 위조 적발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그동안 이런 관행이 얼마나 넓게 퍼져있었는지를 보여주는 방증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007.08.06 15:56
"전두환 측 '화려한 휴가' 공동관람 하자" 5·18 유족단체인 '오월어머니회'가 전두환 전 대통령과 전사모 대표 등에게 영화 '화려한 휴가'를 공동관람하고 공개토론회를 가질 것을 제의했다. 2007.08.06 15:50
청소년 흡연·음주 시작하는 시기 점점 빨라져 청소년들이 담배와 술에 노출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청소년 건강행태에 대해 온라인 조사한 결과 청소년 흡연과 음주 시작 연령이 5년마다 1살씩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7.08.0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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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후죽순 펜션 난립…환경오염 '몸살' 옥화 9경 가운데 하나인 청원군 미원면 옥화리 용소주변입니다. 달래강 지류 바로 옆에 대규모 펜션 단지가 들어섰습니다. 이곳은 관광 숙박 시설인 펜션이지만 다세대 주택으로 승인을 얻어 영업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2007.08.0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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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강원 남부지역 '기습 폭우' 피해 속출 어제 강원과 충청 일부지역에는 국지성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정연 기자입니다. 어제 충청과 강원남부엔 200mm안팎의 국지성 폭우가 내리면서 주택이 침수되고 야영객이 고립되는 등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007.08.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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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의 새로운 기준, 동양 아름다움의 발견 지난 5월 멕시코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그 어느 때보다 아시안 파워를 확인할 수 있었다. 1위 모리 리요를 비롯해 4위 이하늬까지, 아시아 미인들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2007.08.06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