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 "청소년 휴대전화 요금 내려달라" 1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앞에서 서울 YMCA 시민중계실과 청소년 10여 명은 청소년 휴대전화 요금을 내려 달라고 요… 2007.08.01 16:50
서울대, '2025년에 아시아 최고대학'이 목표 서울대 이장무 총장은 1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오는 2025년까지 서울대를 아시아 최고 대학으로 만들겠다는 장기 계획을 밝혔습니다. 2007.08.01 16:48
일본 교사들 "제대로 된 역사 가르치겠다" 명성황우 시해사건을 반성하는 일본 교사들로 이뤄진 '명성황후를 생각하는 모임' 회원 13명은 1일 서울 남산의 안중근 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이… 2007.08.01 15:54
강력범죄자 상당수 "언론보도 보고 수법바꿔" 범죄자들의 상당수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에 대한 언론 보도를 접한 뒤 범행 수법을 바꾸고 있다는 현직 경찰 간부의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경찰청 윤외출 강력계장은 최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낸 석사학위 논문에서, 강력범죄자 13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중 3분의 1가량이 언론 보도를 보고 행동변화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2007.08.01 15:53
분당 샘물교회 "국민들께 사죄…염치없지만" 분당샘물교회측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사과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샘물교회 박은조 담임목사는 성명을 통해 끔찍한 사건으로 고통받는 유가족과… 2007.08.01 15:49
40대 남자, 물에 빠진 자녀 등 6명 구하고 숨져 40대 남자가 바다에 빠진 자신의 자녀 2명을 포함해 어린이 6명을 구하고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전 10시 10분께 전남 여수시 화정면 자봉도 앞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김 모 을 비롯한 어린이 6명이 물에 빠졌다. 2007.08.01 15:46
분당 샘물교회 "국민께 죄송" 사과성명 발표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담임목사는 1일 아프간 피랍사태와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2007.08.01 15:23
동영상 기사
청소년 정액요금제 '유명무실' 정액제 서비스에 가입해 있는 중고생들의 휴대 전화 요금이 성인들과 비슷한 3만 8천 원대여서 정액요금제가 사실상 유명무실한 것으로 드러났스브니다. 2007.08.01 14:37
'로스쿨' 개별 대학정원 150명 이하로 결정 교육부는 개별 로스쿨의 정원을 150명 이하로 하며, 교원 1인당 학생수를 12명으로 하는 내용의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을 마련해 오늘 입법예고했습니다. 2007.08.01 14:01
교총 "덕수초 운동장에 기념관 건립 중단해야" 한국교총은 서울 덕수초등학교 운동장에 민주화기념관 건립을 추진하는 것은 학생의 학습권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기념관 건립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 2007.08.01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