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 영유아 지원사업에 17억 원 지원 정부는 남북교류협력 추진협의회를 열어 북한 회령지역 영유아 지원사업에 남북협력기금 17억원을 지원하는 등 2개 안건을 서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7.30 16:34
정부, 백종천 특사 카르자이 재차 면담 검토 29일 아프가니스탄의 카르자이 대통령을 면담한 백종천 특사가 카르자이 대통령을 재차 면담하는 방안을 정부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백 특사는 아프간 현지에서 하루 이틀 더 머물며 필요하면 아프간 고위 당국자와 더 접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7.07.30 16:33
김원웅 "인질 맞교환 위해 미국의 역할 필요" 김원웅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장은 한국인 인질과 탈레반 포로의 맞교환을 위해 미국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아프간 정부에 대… 2007.07.30 16:32
"한나라당, 스스로 불리한 선거틀안에 갇혀" 한나라당 중립 성향 의원 모임인 '당이 중심되는 모임'은 30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대선 전망과 중심모임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이명박, 박근혜 두 후보 진영간의 검증 공방을 비판했습니다. 2007.07.30 16:11
한나라당, 범여권·김 전 대통령 싸잡아 공격 한나라당은 범여권이 통합작업을 통해 국민들을 눈속임하고 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도 이들에 대한 훈수 정치를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나경원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 전 대통령은 여권 주자들에게 걸림돌일 뿐인데도 범여권 주자들이 김 전 대통령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한심한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07.07.30 16:09
이명박 측 "대선패배 주역들이 또 망당행위" 이명박 전 시장측은 박근혜 전 대표측이 '이명박 필패론'을 의도적으로 퍼뜨리고 있는 데 대해 "과거 대선패배의 주역들이 또 당을 망하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07.07.30 16:06
민주당 "DJ는 국가원로의 위치로 돌아가라" 민주당 부위원장 50여 명은 30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민주당사수 결의대회를 열고 민주당을 고사시키려는 정치공작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면서 김 전 대통령은 이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이 존경할 수 있는 국가원로의 위치로 돌아가라고 주장했습니다. 2007.07.30 16:04
청와대 "생필품과 의약품 피랍자들에게 전달" 아프가니스탄 현지에서 마련된 생필품과 의약품이 납치된 한국인들에게 전달됐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아프가니스탄의 다산 동의부대에서 마련한 "생필품과 의약품 1차분이 무장단체에 전달됐고 그 뒤 피랍자들에게 전달됐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2007.07.30 15:57
박근혜 측 "흠있는 후보, 2002년 악몽 재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측은 오늘 이명박 필패론-박근혜 필승론을 거듭 주장하며 막판 역전을 위한 표심 잡기를 이어갔습니다. 박 전 대표 측은 그동안 3차례의 합동연설회와 1차례의 TV토론을 통해 '불안한 후보 이명박'이라는 주장에 당원과 대의원, 국민선거인단이 공감하기 시작했다면서 "대역전극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자신했습니다. 2007.07.30 14:53
한나라당 경선투표 선거인단 '적절성' 논란 다음달 19일 한나라당 경선투표에 참여할 대의원과 당원, 국민선거인단의 적절성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재오 최고위원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인 명부를 전달받은 당원협의회 50여 곳을 확인해보니 사망자 36명을 비롯해 행방불명자, 주민등록번호 오기, 주소불명 등의 문제가 있는 사람이 1,054명이나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2007.07.30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