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이산가족 상봉 9월 북측 직접 접촉" 한국계 미국인들이 북한에 두고온 이산가족과 상봉할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미 하원내 한인 이산가족위원회가 24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오는 9월 북측과 직접 접촉, 의사 타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07.07.25 05:59
탈레반 석방대가 몸값 요구 아직 포기 안했나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을 납치한 탈레반 무장세력들이 인질 석방을 대가로 한 금전 요구를 포기했는지를 놓고 관측이 엇갈리고 있다. 탈레반측은 24일 아프간이 붙잡고 있는 포로와 인질 각 8명을 맞교환하자는 제의를 전격내놓았으며 이에 앞서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피랍자를 접촉하는 대가로 10만달러를 요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우리의 요구는 동료 수감자의 석방"이라고 주장했다고 알 자지라는 전했다. 2007.07.25 05:51
탈레반 입장 선회…'안팎 비판여론에 부담' 탈레반 무장세력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23명을 인질로 붙잡은지 엿새째인 24일 비록 탈레반 포로와의 맞교환을 전제했지만 8명을 석방할 용의가 있다며 입장을 선회한 배경은 무엇일까. 2007.07.25 05:48
탈레반 대변인 "석방협상 최종단계"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23명을 납치한 탈레반 무장세력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24일 인질 석방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밝혔다. 2007.07.25 05:45
탈레반 "1차 석방후보 8명 모두 여성"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탈레반이 요구한 석방 대상자 8명의 죄수와 맞교환될 한국인 인질은 모두 여성으로 일부는 환자라고 24일 밝혔다. 2007.07.25 05:34
탈레반 "협상 매우 민감 국면…협상 지속"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23명을 납치한 탈레반 무장세력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24일 인질 석방 협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2007.07.25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