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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교수회 "신씨 관련 전 총장 고소해야" 동국대 교수회는 신정아 씨 학력 위조 사건과 관련해 24일 성명을 발표하고 무리하게 신 씨를 특별 채용한 점과 학력 위조 의혹을 묵살한 책임을 … 2007.07.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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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학원강사도 가짜 학위?" 경찰 수사중 서울 송파경찰서는 강남 일대 유명 학원 강사들 가운데 일부가 학위를 위조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2… 2007.07.24 17:17
정보공개 의무대상에 대입 내신비율 포함 협의 교육부는 2008년 5월 대학 정보공시제 시행을 앞두고 올해 하반기부터 경북대와 한국교원대 등 대학 10곳을 정보공시제 시범 대학으로 지정해 운… 2007.07.24 16:42
이랜드 노조, 매장 2곳 진입 시도 이랜도 노조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홈에버 월드컵몰점과 뉴코아 평촌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매장 진입을 시도해 사측과 마찰을 빚었다. 조합원 200여 명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월드컵몰점 출입구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 등 구호를 외치다가 근처에 따로 모여 있던 매장 점주들과 몸싸움을 벌였고 매장 점주들이 철수한 뒤에는 이랜드 본사 직원들과 대치하다 오후 3시30분께 자진 해산했다. 2007.07.24 16:27
아프간 석방 협상 난항 탈레반 무장세력이 한국 정부와의 직접 협상을 요구하며 오늘밤 11시 반으로 또 한차례 협상 시한을 연장하면서 석방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007.07.24 16:18
'신정아 파문'…대학 학위검증 강화 절실 '신정아 파문'으로 학력위조 풍토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면서 가짜학위를 걸러낼 수 있도록 각 대학의 검증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2007.07.24 16:08
탈북여성 입국 5개월만에 '성매매' 새 삶을 찾아 우리나라에 온 탈북여성들이 입국과정에서 '탈북 브로커'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성매매를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특히 탈북여성들은 남한사회에 적응할 기회도 제대로 갖지 못한 채 채무변제를 위해 입국 후 5개월만에, 새터민 정착지원 시설인 '하나원' 문을 나선지 한달 만에 성매매 업소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드러나 적지않은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2007.07.24 16:08
"시위진압시 전자총·최루액 사용 신중 검토" 경찰 고위관계자가 폭력 시위대에 테이저 건과 최루액을 사용하는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 전망이다. 장전배 경찰청 경비과장은 24일 경찰청이 주최한 '평화적 준법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한국·일본·프랑스 공공질서유지 전략세미나'에서 "근거리에서 경찰관과 차벽을 공격하고 방화하려는 시위대에 테이저 건을 사용하거나 살수차에 최루액을 혼합해 사용하는 것도 신중히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2007.07.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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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는 피랍자 가족 아프간 피랍자 가족들은 하루하루를 계속되는 긴장감 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피랍자들이 안전하게 있으며 우리 정부가 무장단체 측과 계속 접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조금씩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7.07.24 15:49
구직자 7명중 1명 "입사지원서 허위로 기재" 구직자 7명 중 1명은 입사지원 작성시 학력 등을 과장하거나 허위로 기재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구직자 천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5.5%가 입사지원서 작성시 학력, 경력, 특기사항 등을 과장하거나 허위로 작성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2007.07.24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