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찾으러 알몸으로 불길 속에 뛰어든 남자 뉴질랜드에서는 잠자다 화재경보에 놀라 재빨리 집 밖으로 뛰쳐나왔으나 전화와 팬티 때문에 다시 불길 속으로 뛰어든 남자가 있어 화제다. 뉴질랜드 언론들에 따르면 카터튼 부근 시골지역에 혼자 사는 피터 폭스는 27일 새벽 4시쯤 화재경보기의 요란한 소리에 놀라 본능적으로 침대에서 튕기듯이 일어나 집 밖으로 빠져 나왔다. 2007.06.28 10:16
여객기 추락 희생자 분향소 설치…조문 시작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사고로 숨진 13명의 한국인 희생자들에 대한 조문이 28일 이른 아침부터 시작됐습니다. 주로 현지 교민들인 조문객들은 28일 이른 새벽 프놈펜 시내 깔멧병원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분향하고 사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2007.06.28 09:56
"미, 영변핵시설 폐쇄 IAEA와는 별도로 검증" 티모시 키팅 미 태평양 군사령관은 북한이 약속대로 영변 핵시설을 폐쇄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미군이 국제원자력기구와는 별도로 자체 검증을 할 계획이… 2007.06.28 09:49
[뉴욕리포트] 러시아, 유전·가스전 매각 강요 뉴욕을 연결해서 세계 경제의 흐름 분석해 보는 시간입니다. 뉴욕 특파원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희준 특파원, 오늘 뉴욕 증시가 비교적 큰 폭으로 오른 것 같습니다. 2007.06.28 09:43
백악관 "부시, 블레어와 '특별한 관계' 누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7일 퇴임한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 아주 특별한 관계를 가져 왔고 후임인 고든 브라운 총리와도 같은 방식으로 다가갈… 2007.06.28 09:42
토니 블레어 전 총리, 중동평화특사에 임명돼 27일 현직에서 퇴임한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가 중동평화특사에 임명됐습니다. 유엔은 미국과 유엔, 유럽연합, 러시아 등 중동평화협상 4당사자가 주… 2007.06.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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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은행강도 추격전 이탈리아와 그리스에 4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일주일 넘게 계속되면서, 노인을 비롯해 더위로 숨진 사람이 5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그리스는 6월 기온으로는 사상 최고치인 46도까지 치솟았습니다. 2007.06.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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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무더위 속 대규모 정전…40만가구 단전 최근 유럽 동남부쪽도 그런데 미국 뉴욕도 요즘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낮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고 뉴욕의 대규모 정전사태까지 일어났습니다. 2007.06.2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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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 10년 만의 퇴장 10년 동안 영국을 이끌었던 토니 블레어 총리가 어제 물러났습니다. 보도가 여러번 나왔었습니다만 후임은 고든 브라운 재무장관입니다. 파리에서 조정 특파원입니다. 2007.06.2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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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세계] '위험천만' 은행강도 추격전 교차로에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집니다. 근처 은행을 턴 강도 용의자를 경찰이 뒤쫒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갑자기 역주행한 승용차가 나타나, 도로로 나온 두사람을 들이받습니다. 2007.06.28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