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수사'로 찾은 교통사고 용의자 입건 경찰이 최면 수사로 찾아낸 교통사고 용의자를 형사 입건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4월 12일 새벽 서울 이촌동 강변북로에서 발생한 47살 김 모 씨의 교통 사망 사고와 관련해 국과수 최면 수사를 통해 용의자 33살 이 모 씨를 찾아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7.06.27 14:17
직장인 54.9% "나는 혼자임을 즐기는 코쿤족" 직장인의 절반 가량은 자기만의 공간을 좋아하고 혼자서 행동하고 노는 것을 즐기는 소위 '코쿤족'이라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최근 직장인 회원 1천544명을 상대로 '자신을 코쿤족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를 물은 결과 54.9%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2007.06.27 14:01
"고속도로 운전시 이 구간은 꼭 조심하세요" 지난해 3건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사고다발 지역이 46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윤두환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고속도로 사고다발 지역현황과 개선 대책'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2천583건 중 46곳에서 발생한 사고가 196건으로 7% 정도를 차지했다. 2007.06.27 13:53
"경찰의 과도한 수갑 사용은 신체 자유 침해" 대법원 1부는 전재환 전 금속연맹 위원장이 경찰에 체포될 당시 과도한 수갑 착용으로 신체 자유를 침해당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 2007.06.27 13:45
검찰, '외압 의혹' 장희곤 전 서장 영장 청구 김승연 한화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에 대한 외압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장희곤 전 남대문경찰서장에 대해 직권 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007.06.27 13:32
수시 1학기 합격하면 더이상 지원 못한다 내달 원서 접수가 실시되는 2008학년도 수시 1학기에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수시 2학기, 정시, 추가 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7일 발표한 '2008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요강' 유의사항에 따르면 수시 1학기 모집에 지원, 1개 대학(산업대·교육대·전문대 포함)이라도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수시 2학기, 정시, 추가 모집에 지원이 금지된다. 2007.06.27 13:21
'수시 1학기' 91개 대학 1만4천196명 뽑는다 2008학년도 수시 1학기 4년제 대학의 원서 접수가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실시된다. 전국 91개 대학이 1만4천196명을 뽑게 되며 지난해 116개 대학에서 2만8천568명을 모집했던 데 비해 모집 인원이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감소했다. 2007.06.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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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삼백년 함께 해온 당산나무 '고사' 정읍의 한 마을에 있는 3백년 된 느티나무입니다. 무성한 나뭇잎 대신에 바짝 메마른 잎들이 가지마다 메달려 있습니다. 나무 뿌리에는 예리한 전기톱날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2007.06.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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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교사 할당제' 사실상 무산…"이중혜택이다" 서울시교육청이 교원의 성비 불균형을 우려해 추진했던 남교사 할당제에 대해 교육부가 중장기 검토과제라는 유보 입장을 내놨습니다.남교사 할당제는 교… 2007.06.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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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 폭로' 중국인, 처음으로 난민 인정 중국의 인권침해 실태를 해외 언론에 폭로한 중국인이 법원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국내에서 중국인이 난민으로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07.06.27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