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위장해 보험금 챙긴 40대 검거 인천 중부경찰서는 27일 보험사에 허위 사고 신고를 한 뒤 치료비를 받아 가로챈 혐의로 42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지난… 2007.06.27 17:11
"고속도로 운전시 이 구간은 조심하세요" 지난해 3건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사고다발 지역이 46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윤두환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고속도로 사고다발 지역현황과 개선 대책'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2천583건 중 46곳에서 발생한 사고가 196건으로 7% 정도를 차지했다. 2007.06.27 16:49
7월부터 달라지는 서울시 행정서비스 7월 1일부터 서울과 경기를 오가는 버스와 수도 권 전철을 갈아탈 때 환승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또 낡은 옥내급수관을 개선하기 위해 공사를 할 때 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2007.06.27 16:48
캄보디아 사망자 유족 보상 어떻게 되나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로 한국인 13명이 사망함에 따라 향후 보상 문제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항공기 추락 사고에는 사고 항공사인 PMT항공 그리고 여행상품을 판매한 하나투어 등이 관련돼있다. 2007.06.27 16:45
감사원 바다이야기 관련 25명 중징계 요구 감사원은 27일 '바다이야기' 등 성인용 사행성 게임물 파문을 문화관광부의 정책실패와 영상물등급위의 부실 심사에 따른 것으로 최종 결론짓고 관계공무원 등 모두 25명을 중징계 하기로 했다. 2007.06.27 16:23
결국 시신으로.... 살아 있을 거란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었는데 결국 생존자는 없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추락한 여객기 동체가 발견되면서 한국인 13명 등 22명 전원의 시신이 확인됐습니다. 2007.06.27 15:45
시중 유통 일부 냉동 갈비탕에 대장균군 '득실' 시중 유통중인 일부 갈비탕 제품에 대장균군이 득실거리는 것으로 조사돼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갈비탕 제품 65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대장균군 또는 세균 수 등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된 10건을 적발해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하도록 통보했다고 27일 밝혔다. 2007.06.27 15:40
검찰, 장희곤 전 남대문서장 영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을 둘러싼 늑장·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26일 장희곤 전 남대문경찰서장에 대해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7일 밝혔다. 2007.06.27 15:40
'의료비리' 김춘진·이재용 기소…정형근 무혐의 의료계의 불법 정치자금 제공 의혹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27일 김춘진 열린우리당 의원을 불구속기소하고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을 벌금형으로 약식기소했다. 2007.06.27 15:39
스팸여왕 '김하나' 항소심서 집행유예 선고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던 스팸여왕 '김하나'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는 스팸 메일을 발송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전송받고 이를 대출알선업자에게 판매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구속기소된 산업기능요원 박모 씨와 권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2007.06.27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