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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만 있었으면" 사고자 가족들 현지 출발 사고 여객기 탑승자 가족들이 오늘 오후 사고 현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아직 희망의 끈을 놓기엔 이릅니다. 권란 기자입니다. 오늘 오후 인천공항에 모인 사고자 가족들은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007.06.26 17:27
캄보디아 여객기 수색작업 본격화 어제 앙코르와트의 시엠립 공항을 출발해 캄보디아 남부도시 시아누크빌로 가던 중 추락한 여객기 수색작업이 본격화 됐습니다. 그러나 추락한 곳이 밀림지대인데다 이틀째 폭우가 쏟아지고 있어 현장 접근이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2007.06.26 16:41
저소득층 6만 4천 명, 정원 외로 대학 간다 가난해도 능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대학을 갈수 있는 기회균등 할당제가 2009년부터 도입돼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자녀 등 6만4천여명이 혜택을 볼수 있게 된다. 2007.06.26 15:43
'합의금 아까워'…교수가 성폭행 여성 협박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성폭행을 한 여성을 협박해 자신이 준 합의금 가운데 일부를 다시 받아낸 혐의로 전 대학교수 이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07.06.26 15:36
현대자동차 노조 '28,29일 파업' 이뤄질까? 이번주 사흘간의 권역별 2시간 부분파업을 철회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오는 28일과 29일 전국 단위의 부분파업을 예정대로 전개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2007.06.26 13:52
"집행이사, 계약기간 끝나면 근로자 아니다" 회사에서 면직되면서 동시에 임기도 끝난 기업의 비등기 임원이 면직을 취소하고 임금도 달라는 소송을 냈다가 면직은 무효지만 임금 지급은 받을 수 없다는 최종 판결을 받았습니다. 2007.06.26 13:31
간 큰 '경매의 귀재'‥검찰 속이려다 기소돼 경매의 귀재로 불리는 50대 남자가 범죄 혐의를 감추기 위해 검찰을 속이려다 들통 나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사기혐의로 조… 2007.06.26 13:26
"체벌로 아들 허리 다쳐" 학부모가 교사 폭행 경기도 안성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 체벌로 아들이 허리를 다쳤다며 학부모가 교사를 폭행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전교조 경기지부는 지난 3월 담임교사 김 모 씨가 아들을 여러 차례 때리고, 다른 교사도 수업시간에 '앉았다 일어서'를 3백50차례 시켜 아들이 허리를 다쳤다며 학부모 신 모 씨가 전학과 함께 치료비 3백만 원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6.26 13:17
'내신' 대책의 핵심과 전망 최근 내신 반영률을 둘러싼 파문과 관련해, 교육부가 원칙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대학별로 협의를 거쳐 조정하겠다며 양보안도 내놨습니다. 2007.06.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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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리더] 바닷길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하루에도 200여 척의 배들이 들고나는 인천항! 대형선박이 들고 날 때 출동할때면 꼭 필요한 사람, 조태호 씨! 조태호씨는 선박의 안전을 최전방에서 책임지는 도선사입니다. 2007.06.26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