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옥신 허용노출량 몸무게 ㎏당 4pg" 환경부는 대표적 '환경호르몬'인 다이옥신과 PCBs 등의 배출 규제를 골자로 한 '잔류성유기오염물질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26일자로 입법예고 한다고 25일 밝혔다. 2007.06.25 15:44
"영장 발부·기각 기준 없다" 검찰 조직적 반발 제이유 그룹 관련 금품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이부영 전 의원 등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 압수수색영장, 체포영장, 금융계좌 추적 영장, 통화내역 조회 신청 등을 법원이 잇따라 기각하자 검찰이 조직적으로 반발하고 있다. 2007.06.25 15:44
군수 돈 받은 해남군민에 '과태료 폭탄' 군수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가 무더기로 적발된 전남 해남군민들이 '과태료 폭탄'을 맞게 됐다. 25일 광주지검 해남지청에 따르면 박희현 해남군수로 부터 경조사비, 해외여행 여비, 명절 떡값 등 각종 명목으로 550만 원의 금품을 받았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된 주민은 61명에 달한다. 2007.06.25 15:41
통영 케이블카 와이어 끊어져 5명 사상 25일 오후 1시 10분께 경남 통영시 도남동 한려 수도 조망 케이블카 하부역사내에서 캐빈 철제 와이어가 갑자기 끊어 졌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고 있던 인부 5명 가운데 장모씨 1명이 와이어에 맞아 숨지고 김모씨 등 4명은 중경상을 입고 통영 적십자병원과 세계로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2007.06.25 15:28
통영서 케이블카 곤돌라 추락…인부 5명 사상 오늘 오후 1시 20분쯤 경남 통영시 도남동 한려수도 케이블카 하부 정류장 공사장 인근에서 작업용 곤돌라가 추락해 타고 있던 인부 5명 가운데 … 2007.06.25 15:23
"마약류 사범 10명 중 4.5명꼴 재범자" 마약류 사범이 증가하면서 재범 비율도 덩달아 늘고 있어 재발방지를 위한 사후관리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에 따르면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경찰청이 제출한 관련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6년 마약사범은 7천709명으로 전년도 7천154명에 비해 약 7.8% 증가했다. 2007.06.25 14:31
고리사채 덫에 빠진 가장, 일가족과 자살기도 한 30대 가장이 사채에 손을 댔다 이를 갚지 못하자 일가족과 함께 목숨을 끊으려 한 안타까운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5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수 천만 원의 채무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지난 3월 아내와 딸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번개탄을 피워 목숨을 끊으려다 살인미수와 자살방조 미수 등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007.06.25 14:30
시정연의 '경부운하 검토'…선거법 위반인가?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의 경부운하 검토와 관련한 경찰 수사의 초점은 이 검토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개입 하에 이뤄졌는지 여부다. 시정연이 2006년 2월 말∼3월 초 서울경제연구원과 세종대 경제통상학과의 배모. 2007.06.25 14:23
주요 사립대, "교육부 허황된 소리" 강력 반발 올해 대입 내신반영비율과 관련한 25일 교육부의 발표를 두고 주요 사립대는 '허황된 소리에 대응할 필요를 못 느낀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하지만 '내신 무시' 논란의 직격탄을 맞은 연세대는 일절 반응하지 않았고 이화여대는 공교육 정상화에 노력하겠으며 교육부 방침에 따르겠다는 애초 방침을 고수한 채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2007.06.25 13:45
KBS 수신료 인상안 공식 발표…왜 올리나? KBS가 추진 중인 수신료 인상안을 공식 발표했다. KBS 진홍순 특임본부장은 25일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TV수신료 인상안에 대한 공청회'에서 관련 계획을 공개했다. 2007.06.25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