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교과서 제도 앞으로 어떻게 바뀌나? 교육부가 20일 확정, 발표한 교과서 제도 개선 안의 내용은 초중고 교과서의 검정 확대와 검정 방식 변화가 주요 골자다. ◇ 교과서 검정 확대 = 중고교 교과중 국어와 도덕, 역사 교과서가 현재 국가가 만든 국정 교과서 대신 민간 출판사가 자율적으로 집필하는 검정 교과서로 바뀐다. 2007.06.20 14:09
"이대로 잘릴 순 없다" 호소하는 비정규직 민주노총은 20일 서울 종로구 제일은행 본점 앞에서 '비정규법 폐지와 전면 재개정을 위한 비정규 노동자 증언대회'를 열고 불법파견, 일방적 계약해지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피해 사례를 고발했다. 2007.06.20 14:05
"피해자 더 있다" 김 회장 결심공판 연기돼 보복 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승연 한화 회장의 두 번째 공판이 20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재판부는 당초 20일 결심을 하려고 했지만, 피해자 한 명이 더 있어 추가 수사할 시간을 달라는 검찰의 연기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2007.06.20 13:53
에버랜드 외국인 무용수 '노예계약서' 논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퍼레이드 공연을 하는 외국인 무용수들이 '노예계약'과 다름없는 열악한 조건으로 고용돼 일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을 빚고 있다. 2007.06.20 13:51
정부 산하기관, 예산·인사 방만운영 심각해 감사원이 지난 1년간 정부 산하기관 95곳에 대한 특별 감사를 실시한 결과 인사나 예산의 방만한 운영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003년부터 2년 동안 회사 간부 지인들의 자녀 16명을 무시험 채용했고, 한국 시설안전 기술공단도 정규직 24명을 채용하면서 8명이나 임의 채용했습니다. 2007.06.20 13:47
시민단체 '특수고용직 노동권 보장' 촉구 한국진보연대와 참여연대 등 12개 시민단체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직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 2007.06.20 13:43
'보복폭행' 조직폭력배 홍 모 씨 사전구속영장 '보복폭행' 사건에 대한 늑장수사와 외압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경찰수사를 무마해 주는 대가로 맘모파 두목 오 모 씨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폭력조직 명동파 두목 홍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007.06.20 13:40
중등 국어·역사·도덕 검정교과서로 바뀐다 국정도서인 초등학교 체육, 음악, 미술, 실과와 중등학교 국어, 도덕, 역사 교과서가 검정도서로 전환됩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의 교과서 제도 개선방향을 발표하고, 새로운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오는 2009년부터 순차적으로 바꿔나가기로 했습니다. 2007.06.20 13:37
서울시 2010년까지 고가도로 10곳 리모델링 도시 미관을 해치는 노후된 고가 시설물의 외관을 바꾸는 사업이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주변 재개발 건축물과 어울리지 않거나 도시 미관을 해치는 고가차도 등 서울 시내 고가 시설물 열 곳을 오는 2010년까지 정비하기로 하고, 시 외곽에 있는 88개 고가차도로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2007.06.20 13:35
마포구에 시립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개원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치매, 중풍 노인을 위한 시립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가 20일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장기 요양이 필요한 노인 250명이 머무를 수 있는 규모입니다. 2007.06.20 13:34